심하게 늦은 목장 보고서입니다^^; 밤 11시55분에 큐티하는 기분이네요...
저희 목장은 10명이 등록되어 있지만 실제로 참석하는 인원은
4~5명정도입니다.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서로 말씀으로 적용하고
삶을 나누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참 고난없어
보일수도 있는 지체들이지만 나름 고난이 많고 세상에 쩌들어
서;; 주님이 만져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있답니다.^^
<목장나눔>
● 박지윤(81목자)
회사생활이 너무 고난입니다. 회사생활 하는 가운데 가장 큰 고난을 주시는 분이 과장님인데 얼마전에 서운한 맘을 솔찍히 말하였습니다. 사실 말하고 많은 두려움이 있었지만 오히려 그 일로 인해 과장님이 힘들었던 마음을 알아주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죄송한 마음이 들어 메일을 보내서 사과드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소통하면서 회사생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 바쁜 가운데서도 QT잘 하길, 바쁜 가운데 내 오기로 버티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길, 소통 잘 하면서 겸손하게 나가길.
회사생활이 너무 고난입니다. 회사생활 하는 가운데 가장 큰 고난을 주시는 분이 과장님인데 얼마전에 서운한 맘을 솔찍히 말하였습니다. 사실 말하고 많은 두려움이 있었지만 오히려 그 일로 인해 과장님이 힘들었던 마음을 알아주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죄송한 마음이 들어 메일을 보내서 사과드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소통하면서 회사생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 바쁜 가운데서도 QT잘 하길, 바쁜 가운데 내 오기로 버티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길, 소통 잘 하면서 겸손하게 나가길.
● 이준호(82부목자) :
이번주 과연 내가 받고 있는 벌이 무엇일지 나누던중에 문득 혹시 앞으로 준비해야 할 취업(전 이제 4학년 2학기랍니다. 오들오들)문제에서 벌을 받는게 아닐까 생각했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제가 스스로가 참 안변했다고 스스로 느끼기 때문에 불안한 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하긴 아직도 구원의 애통함보다는 집에서 식량축내는 하얀동물이 되는 것이 더 무서운 저입니다. 아무것도 불안해하지 말고 오직 주님믿고 의지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 방학 알차게 보내길, 해야할 일 찾아서 열심히 하길, 수요예배 참석하길.
이번주 과연 내가 받고 있는 벌이 무엇일지 나누던중에 문득 혹시 앞으로 준비해야 할 취업(전 이제 4학년 2학기랍니다. 오들오들)문제에서 벌을 받는게 아닐까 생각했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제가 스스로가 참 안변했다고 스스로 느끼기 때문에 불안한 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하긴 아직도 구원의 애통함보다는 집에서 식량축내는 하얀동물이 되는 것이 더 무서운 저입니다. 아무것도 불안해하지 말고 오직 주님믿고 의지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 방학 알차게 보내길, 해야할 일 찾아서 열심히 하길, 수요예배 참석하길.
● 조은진(83)
회사생활 하는 가운데 고민이 많습니다. 분명 회계사 업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회사 인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이 힘들어서 고민이 있다기 보다는 자신의 역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회사에서는 자꾸 딴일을 요구하니 고민입니다. 이것 외에도 여러 가지 회사의 좋지않은 면이 보이는 중입니다. 주님이 길 인도해주시리라 믿고 주어진 일 불평없이 하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 QT열심히 하길, 주어진일 불평없이 하기를.
회사생활 하는 가운데 고민이 많습니다. 분명 회계사 업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회사 인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이 힘들어서 고민이 있다기 보다는 자신의 역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회사에서는 자꾸 딴일을 요구하니 고민입니다. 이것 외에도 여러 가지 회사의 좋지않은 면이 보이는 중입니다. 주님이 길 인도해주시리라 믿고 주어진 일 불평없이 하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 QT열심히 하길, 주어진일 불평없이 하기를.
● 이은혜(84)
너무나 고난이 되던 직장을 잠시 그만두고 숨 돌리고 있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개인적으로 힘든일도 있었고 여러 가지로 너무나 마음에 평안함이 없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평소 서운한 마음이 있거나 상처가 있을 때 마음을 잘 드러내지 못하였던 것이 요즘엔 더 큰 상처가 되어 돌아옵니다. 특히 가족들과의 관계에서요. 요즘 집에서 친척들이 머물고 있는데 마음이 힘든때라 친척들도 마냥 반갑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힘든때에 공동체에서 처방받고 회복되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 자신을 돌아보길, 친구(김숙민) 하나님 만나고 공동체 속하길, 국군병원 있는 동생이 하나님을 만나길.
너무나 고난이 되던 직장을 잠시 그만두고 숨 돌리고 있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개인적으로 힘든일도 있었고 여러 가지로 너무나 마음에 평안함이 없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평소 서운한 마음이 있거나 상처가 있을 때 마음을 잘 드러내지 못하였던 것이 요즘엔 더 큰 상처가 되어 돌아옵니다. 특히 가족들과의 관계에서요. 요즘 집에서 친척들이 머물고 있는데 마음이 힘든때라 친척들도 마냥 반갑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힘든때에 공동체에서 처방받고 회복되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 자신을 돌아보길, 친구(김숙민) 하나님 만나고 공동체 속하길, 국군병원 있는 동생이 하나님을 만나길.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나눔의 재구성이 쉽지 않네요.
목원들이 보고 이건 뭐야? 할수도 있겠네요 .
꿈틀꿈틀 궁벵이마냥 게을러터진 부목자 목장보고서좀 빨리
올리라고 기도좀 해주세요^^
드디어 올렸네요! 무직이라 목빠지게 기다리는 목원이 있음을 기억하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넘 잘하려고 애쓰지 마시길~^^ 지금으로도 충분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