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어머니 섬기러 갔다오느라 수요예배 못 온은하수 자매의 간절한 말씀 갈망으로급히 요약 올립니다 )
~~~~~~~~~~~~~~~~~~~~~~~~~~~~~여자를 무시하고 종속물로 여기던 시대이기에 고린도 교회의 여자들이 머리에 쓰지 않고 나오는 것은전도가 안되는 복음에 걸림돌이 되므로 질서에 순종하여수건 쓰도록 비본질적인 것 지적해 줌
여성은 자기 역할을 알고 하나님 명령 순종하며훈련으로, 말씀으로 가치관 정립해야 한사람 한사람 변화시키다보면노도와 같은 물이 됨
남자와 여자는 비분리 접속사임남자는 남자답고 여자는 여자다워야, 역할에 순종함이 구원의 문제임한 사람 믿으면 덕을 넓게 끼치게 되고, 생각도 넓어지게 되고..기독교야말로 여성의 지위를 향상시킴
여자의 역할에 순종하되 SIMPLE 한 삶! 중요한 것 하는 삶을 살아야
능력만 많이 행했던 베드로와 대조적으로사도바울은 고난을 자초하고, 만물의 찌끼.. 복음 때문에 권 쓰지 않음
내가 잘못했다는, 내가 죄인이라는 고백! 깨달은 말을 하니교회가 달라지는 것임사도중에 지극히 작은 자 => 죄인의 괴수라는 죄 고백으로 발전 됨
방언은 어림 묘목 살리는 버팀목인데 직접 말씀으로 교통하는 데까지자라야 함
많은지체가 있으나 입은 하나! 경청이 리더쉽을 줌사람의 말을 잘 듣고 하나님 말씀 잘들어야..
서로 한 성령, 한 몸이면 대화가 가능하나 대화 안통하는 지체는암이나 문둥병 걸린 것임암은 너무 잘나서 혼자서만 자람. 결국 자기도 죽고 남도 죽임독볼장군, 균형을 이루지 못함 . 공동체와 집안을 다죽임지체들이 다 연약해서 미리 못잘라주면 혼자 자라 문제가 됨(목장에서 사랑의 권면, 사랑의 처방이 다 죽지 않게 미리 잘라주는 것임)남의 말 못듣는 것은 목적 없는 삶이고 나도 남도 죽이는 삶임
은사는 남의 유익 구하기 위해 주신 것임방언은 내 유익 위해, 남에게 보이기 위해, 욕심으로 구할 수..
은사는 하나님이 뜻대로 나누어주심, 하나님께 주권이 있음
영혼 구원 위한 사랑의 은사가 최고!제일 좋은 길은 예수님임 사랑은 선물로 주어지는 은사가 아닌 성령이 내주하심으로 맺어지는 인격적인 열매임
고전 13장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 예언하는 능, 믿음, 구제 등이구원의 길로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음! (사랑 없으면)꼭 필요한 때만 써야 하는데 오염되고 남용되니 중독이 됨- 술(알콜), 마약 등방언도 꼭 필요한 때만 써야지 남용되면 엄청난 부작용!
고전 14: 18~19사도바울은 방언 잘했시만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마디 말이 낫다 함방언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체험임은사는 남의 유익 위한 것임, 깨닫고 하는 말이 감동을 줌남편에게 당신이 나의 머리인 것 몰랐다! 나의 부족을 깨달았다!, 사랑한다! 절대 이혼은 않겠다! 기다리겠다 등의 적용이 더 유익!
때와 시를 가려서 방언해야 함 방언이 기도할 때 도움은 받으나 지혜로운 말이 사람에게는 잘 통함 외국말로 얘기하면 못 알아 듣지 않나? (에드워드 못알아들으나 사랑의 마음으로만 통함! 그래도 알아듣게 해줌이 더 낫겠지?? ) 사랑과 말씀의 십자가는 못알아 듣고 #44704;달음 없는 게 문제임
고전 14: 23~25 주님의 말씀 (예언)으로 책망하고 장차 받을 환난, 판단 받는 것 (선악과 먹은 것, 불신 결혼 한 것 회개하세요!) 싫어하는 건 주님 말씀이 들려지지 않아서 임 ! 찔림 오는 게 축복임 은사주의는 배격해야 함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 책망, 바르게 함, 의로 교육하기에 선한일 하기에 유익하게 함 말씀 서로 말하고 판단, 책망 받아야 함
고전 14:26~40서로 목소리 높이면 안됨혼자 신령한 것 받았어도 남이 모르면 잠잠해야 함목장 - 공동체 점검, 남들이 리더쉽 주도록 해야,육적으로도 내가 자랑하는 게 아닌 알아줄 #46468;까지 기다려야말씀으로 하면 말씀으로 분별이 됨나누다가 다른이 계시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해야
노방전도도 필요 무슨 말 해서 기쁘게 복음 전할까 연구하는 사람은 가족도 잘 섬김자존심 없이 교양 내려놓고 전도해야! 전도해야 하나님이 상주심
모든 사람으로 배우고 권면 받도록말씀으로 받은 은혜 전하는 것임
말씀이 왕노릇하면 상식과 교양이 있음
예언은 하나님 말씀임말씀에 의해 제재 받고 말씀이 자리 잡아 가게 됨 : 질서있게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해야 : 창조질서임여자 노리게, 죽여도 되는 존재이니 갑자기 높아지면 안됨계속 남편에게 물어야 자꾸 물으면 남편이 자기 말에 책임지게끔 변함
예 > 목사님 큰언니 : 실직한 남편 삼시 세 때 따뜻한 밥 해드리고..계속 묻고.. 불평 안하고 .. 돈 쓰는 것도 꾸지 않고..
골고루 은사로 결국 각자 십자가 짐
하나님 말씀은 주님 명령임 질서 모르는 자는 모르는 자임
모든 것 적당하게 질서대로..치우치는 건 다 나쁜지극히 평범한 데서 하나님 은혜 발견(평범한 것이 비범한 것)
골고루 은사는 결국 십자가 지는 것삶이 따라 줘야 함
목사님 - 남편분이 화낼 #46468; 반응 안하고구원의 표정, 구원의 언어를 써서결국 구원에 동참하게 만듦
좋은 일은 야단 맞아도 계속 함남편 병원- (산모 전도한 후) 병원비 깎아달라고 대신 부탁구원때문에 하나님께 드린 것임아내 수준만큼 남편 높이게 됨
일관성있게,, 몇 십년 후라도 하나님께 한 건 하나님이 갚아주심
구원때문에 욕먹고 야단 맞아야주를 위해 물질, 시간 등을 써야
남들 위해 빔( 깍아줘아, 받지 마라 - 구원 위해.. 좋은 일 하도록 동참케 한 남편 위한 사랑임)힘들게 한 남편이지만 못한 게 하나도 없음
예> 목사님 TV보고..
30여년 전 고아인 부부가 아이 둘째, 세째, 넷째 낳은 후 병원비 다 안받았노라고.. 사모님이 과일바구니 들고 집까지 찾아오셨노라고... 감사의 메일을 받으셨다함 (목사님은 기억도 못하시는 데 하나님은 기억하심)
성경 안보고 세상에 빠져 있는 때가 환난의 때요말씀보고 기도하며 사람 살리는 때가 축복의 때임
좋네요.. 언니 저도 감사! 매일 아침 주는 말씀문자도 감사하게 받고 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