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아이스크림 정말 감사해요~ ㅋㅋ
식당도 공사해서 운동장에서 나눔하여서 넘 더웠는데~
목사님 최고에요~ ㅎㅎㅋㅋ 감사감사~^^
이번주는 요새 격주로 나오는 정현이와~ㅠㅠ 진엽목자님과 함께^^ 목장 나눔을 하였습니다.
종일 : 강원도 인제에 놀러가서 재미있게 놀다왔다고 합니다.
레프팅도 타고~ ㅋㅋ
요즘 매일 야근해서 전에는 여자친구가 교회일로 바빠 볼시간이 없었던것이
불만이었는데 요새는 형도 바쁘니깐 괜찮다고 합니다.
하루는 여자친구가 금요 목자모임에 갔다 집에 갔는데 아빠한테 혼나서
종일이 형한테 말했더니 형이 아빠 입장을 생각하면 걱정 안되겠냐고 말해
위로받고 싶은 여자친구와 분내며 말다툼도 하였다고 합니다.
종일이 형도 분을 잘 낸다고 하네요.
형도 사실 여자친구가 목자 모임하는건 상관없는데 집이 멀어서 끝나고
밤 늦게 집에가야 하는것이 걱정되서 그렇다고 하네요. ㅠㅠ
희윤 : 이제 목장 개편할때가 다가와서 희윤이형한테 이번에 혼성목장 해보라고
했더니 전에 했을때 형이 목원들을 케어해주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하네요 ㅠ.
이번주 휴가로 해운데(??달운데?ㅋㅋ)도 다녀오고 이제 다시 일하러
가야하는데... 좀 아쉬운것 같았어요.ㅋ
할아버지께 분을 냈었다고 합니다.
책상위에 카드발급봉투가 있었는데 없어져서 할아버지께 물어봤더니
버렸다고 하셔서 할아버지께 소리지르고 막 팔을 잡아당기며
분리수거 하는데 까지 모시고 가서 찾았는데 없었다고 합니다.(무섭다...)
그러고 나서 할아버지께 쪽지를 적어서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다음부턴
버리지 마세요 라고 보여드렸다고 하네요...(할아버지가 잘 못들으셔서요)
근데 죄송하다고 잘못했다는 말하기가 참 힘들었다고 합니다.
옆에서 진엽이형이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푸는거 아니냐고...ㅋㅋ
정현 : 여자친구와 자주 못만나는것 때문에 싸웠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시험준비로 계속 공부해야 해서 만날 시간도 없고...
정현이는 만나는 상대가 있지만 계속 혼자인 느낌이 들어 불만이 생기고,..
여자친구입장에서도 정현이가 여자친구 공부하는것 이해해 줄줄 알았는데
그렇게 말하니 화도 나고 했답니다...
그래도 정현이가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고 서로 오랬동안 가슴에 담아왔던
말을 하여서 서로의 기분이 좀 풀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독서실 총무 알바로 주일에도 일해서 아직 교회에 다니지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ㅠㅠ
진엽 :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미래에 대해 막연히 무엇인가 현재보다
더 좋은 직장이 있을것 이다 라고 생각하며... 현재에 최선을 다하지 못함
기복적으로 하루를 보내며 자포자기 하기도 하고...
현실에 만족하지 못해서 오는 우울증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내 자신데 대한 분이 다른사람에게 막 화를 낸다고 합니다.
재우 : 여자친구 휴가로 가기싫은 실험실 안나가고 여자친구와 놈...
그러나 한주간 음란의 영에 의해 지배받은 난 ㅠㅠ.......
여자친구에게 과도하게 스킨십을 하려다 여자친구가 싫다고 해서...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짐승이... 괜히 다른걸로 여자친구에게 분내고 짜증냄.
목장 식구들이... 그분이 오셨냐고... ㅠㅠ.....
왜 성령이 안오시고 그분이 오시는지...
아무튼 제 분은 역시나 음란으로부터 시작 된다는...
<기도제목>
진엽 : 생활예배 잘 드리고 사람이 우상이라 인정받기위해 너무 애쓰는데
사람을 내려놓고 일보다는 예배를 우선시 하도록.
희윤 : 휴가 끝나고 중요한일 처리할것이 많은데 시작이 반인 만큼
출근 해서부터 잘 감당 하도록.
종일 : 수~금 여자친구와 다른 친구들과 제주도 놀러 가는데
환경적으로 날씨도 좋고 다치지 않고 재밌게 잘 다녀올수 있도록.
정현 : 전부터 계속 공허하고 무기력하고 감사가 없는데...
그 삶가운데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작은 일에도 감사가 생기도록.
의욕이 생길수 있도록.
재우 : 음란의 영을 말씀으로 대적해서 분내지 않기를 원하고
자원봉사하는것 같은 실험실에서 분내지 않고 맡겨진것 잘 감당하도록.
재우의 목장보고서가 날로 솔직하고 재밌어진다.
희윤이형 이야기 읽다가 너무 웃었어요!~ 죄송해요!~
화이팅^^
ㅎㅎ수고했오 재우야..
내가 말한거 바로 실행해 주었군..ㅋㅋ 글구 난 해(달)운대 다녀온적 없는데..ㅋ
암튼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