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잘 시작하셨어요...
말씀..죄를다스릴찌니라.. 창세기4:1~7
인간은 모두 죄인이기에 죄를 안짓는 것이 아니라 죄를 어떻게 다스리는지가 중요하다.
1. 여호와로 말미 암아야 한다..
인간은 100%로 죄인이기에 여호와로 통해서 죄를 이길수 있습니다..또한 삶속에서 얻고 획득하여도 우리들의 삶은 늘 허무와 공허가 있음을 알고 늘 여호와로 말미암는 삶을 삽시다..
2.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심사할 시기가 옵니다..
ㅇ 하나님께서 안 받는 예배 - 가치관이 바껴지지 않고 형식적인 예배 ,감동이 없고 성령의 열매가 없는 예배...가인의 예배..
ㅇ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것을 드리는 예배.
우리의 죄가 문제가 아니라 죄를 알고 회계함을 통해 행동으로 변화 되어야 하는것이 중요하다..또한 넉넉한 삶 가운데 드리는것 보다 없는 가운데 귀한것을 드리는것을 더 기뻐하십니다..
3. 분노를 다스려야 한다...
분노는 신뢰하지 못하여 그중심에는 자기 자신이있기 때문이다..분노하고 화내는 사람은 무조건 잘못하는것입니다. 말씀으로 자신의 죄와 욕심을 버리는 사람이됩시다..
나눔
수현누나 : 예배로 가치관이 변화 되어야 하는데..늘 기복적일때가 많은것 같고 자기 열심이 많은것 같다고 한다..그리고 옛적에는 나의 열심으로 복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는데 지금은 나의 죄를 알고 진실되게 나가는것이더 중요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은지: 찬양섬김 가운데 좀 답답한것이 있지만 나눔을 통해 주뜻안에 잘 되었으면 한다고 한다... 그리고 세상 가운데 믿는자로서 구별된 삶을 사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느낀다고 한다..
재공 : 방학기간 자존감이 많이 떨어 졌었는데 친구와 함께 일을 시작하면서 자존감이 올라 간것 같다..
목자님: 삶가운데 모든것을 드리지 못하는것 같다고 한다.
창용: 예배 가운데 형식적인 모습을 많이 보는것 같다..
기도제목
목자님- QT 캠프 준비잘하고 섬김 가운데 사람들과 잘 화합하여 잘할수 있게..
수현누나 - 욕심을 잘 가지치기할수 있게..엄마랑 1주에 한번씩 QT하기로 하였는데 잘
하고 지속될수 있게..
제공 - 1:1을 받는가운데 잠깐 쉬고 있는데 지나간 과중 못했던 과를 다시금 하고 남은
1:1도 잘 마무리 지을수 있게
은지 - 하나님의 상금이 되며 생생내지 않게..공부하는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것
이 되고 기복적인 신앙이 안되길..
창용 - 삶속에서 죄를 보며 살고 영육간의 간강을 위해..
그럼
한주간도 말씀으로 죄를 잘 다스리는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