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목장에서는 나의 예배가 가인의 예배인지 아벨의 예배인지,내 안의 가인의 모습이 있는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언제나 그렇듯 각자의 죄에 서로 공감하는 우리...하나같이 가인의 예배를 드렸던 우리지만 이제부터 아벨의 예배로,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이사짐 정리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은영언니 위해서 기도 부탁 드려요~준비하는 시험때문에 바빠서 목장나눔을 못하고 있는 시윤오빠 위해서도 기도 부탁 드려요~
<울 식구들 나눔>성근 목자님 회사를 나오면서 동료들에게 목사님 책을 나눠드리고 마무리 하셨대요. 마지막까지 전도에 힘쓰면서 마무리 하신 목자님 정말 대단하세요^^ 인격적인 관계속에서 자랐었지만 자기 중심적인 판단으로 동생에게 상처를 주었을 수도 있었겠다고 나누어 주셨어요. 또 하나님 뜻에 순종치 못하고 내 뜻을 앞세웠기에 늘 돌아서 오고 있었음을 깨달았다고 하시면서 이끄심에 순종하기를 원하신다고 하세요. 회개와 절제가 일주일 내내 생활에서는 보여지지 않기에 매일 아벨의 예배를 드릴 수 있길 원하신다고 하십니다.
현철 오빠 어렸을 때 동생에 대한 미움이 많았고 학교에서는 얌전했지만 집에선 혈기부렸던 자신에 대해 나눠 주었습니다. 동생때문에 부모님이 힘드신 것 같아 동생탓을 하고 폭력을 휘둘렀던 가인된 모습이 있었음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래도 동생이 빗나가지않고 자라준 것에 감사하고 이 간증을 가족들앞에서도 나누고 싶다고 하셨어요. 가족들이 모일 수 있는 추석때 나누고 교회에 다시 나갈 것을 권면하려고 하신대요. 내 욕심과 상황과 일이 1순위였고 구원이 낮은 순위에 있었던 자신이기에 가인의 예배를 드렸었다고 하셨어요.. 바쁜 세상일 보다 중요한 구원을 우선순위에 올리는 오빠가 되길 기도합니다.
윤선 동생들에 대해서는 애통하지만 사촌동생에 대해서는 가인의 모습이 있음을 고백해 주었습니다. 자신의 사랑없음이 안타깝지만 알아도 여전히 변하지 않고 이기적인 자신의 모습이 있음을 보았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분내지 않는 적용 잘해가길 기도합니다. 그동안 불신교제의 유혹에 흔들렸던 일들을 나눠주었습니다. 불신친구의 마음을 이용해 자신의 필요를 채우는 모습이 다름아닌 음란의 모습이었음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또 불신에 좋아하는 감정도 없는 사람인데도 세상적인 조건때문에 고민되었지만 하늘에 속한자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이 다르다는 말씀따라 끊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다시한번 세상을 너무 좋아하는 자신을 봤지만 다행히 예배와 목장에 붙어있기에 멀리가지 않고 돌아오게 하신 은혜에 감사한다고 해요~
지연 지난주에 있었던 할머니 사건에 계속 분이 난 가인이었다고 합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고 구원의 시각으로 보지 못했기에 고모들에게 분이 났었고 편하고 싶은 자신의 이기심때문에 고모들 탓을 하며 분을 냈었다고 합니다. 이 일이 지난번 학원 아주머니를 섬겨지 못했던 사건과 연결이 되는 것 같다고 해요. 학원 아주머니에게서 할머니의 모습을 봤었는데 학원을 관두고 아주머니를 섬겨야 하는 상황에서 벗어났지만 이제는 벗어나지 못하는 할머니를 붙여주시는 사건을 주셨기에 순종하고 진심으로 섬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경환 여동생에게 항상 조언하는 입장이었지만, 지금은 여동생이 좋은 직장과 믿음도 좋아서 입장이 예전같지는 않지만 이 상황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운전할 때 분내던 가인의 모습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분남이 훨씬 덜해서 올해 들어서는 한번도 없다고 하네요^^ 예전에 목회자의 자녀들의 돈 씀씀이에 실망한 일이 있어 헌금을 온전히 기쁜 마음으로 내지는 못하고 의무감에 드리는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돈에 대한 욕심도 있어서 헌금이 마냥 기쁜 마음으로 드려지지 않기에 가인의 예배를 드렸었던 것 같다고 합니다. 말씀묵상도 잘될 때는 기쁜 마음으로 하게 되지만 안될때는 지식적으로 일처럼 여기며 묵상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 말씀을 은혜가운데 계속 볼 수 있기를 원한대요~ 버리는 것이 한 수위라는 말씀이 와닿았다고 합니다. 이미 가졌봤던 좋은 직장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버릴 수 없기에 더 욕심내는 것을 차단할 수 있게 기도한대요.
정화 언니에 대한 열등감으로 가인의 모습을 하고 있었던 내가 예수님께 구원받아 언니가 바뀜으로 인해 저도 바뀌어 가인의 마음이 어느새 없어졌음을 나누었습니다. 기복적인 예배를 오가고 있는 저이기에 가인의 예배를 드렸음을 나누었습니다. 내게 힘들거나 마음쓰이는 일이 없으면 여지없이 가인의 예배를 드리게 되고 말씀묵상도 잘되지 않기에 고난이 축복임을 또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2달전에 관둔 회사에 다시 재입사가 가능할지 팀장님께 여쭤봤습니다. 새로운 직장을 구하려고 보니 그만한 곳이 보이지도 않았고 나의 죄된 욕심으로 회사를 관두게 된 것임을 오늘 예배통해 알게하셨습니다. #51922;겨나기까지 붙어있어야 하는 적용을 하지 못한 점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어떤 곳이든 낮아지고 구경거리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훈련될 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울 식구들 기도제목>성근 목자님매일 아벨의 예배를 드릴 수 있게예배통해 은혜받고 회개할 수 있길배우자 잘 분별하고 인도함 받길
은영 언니이사 마무리 잘 할 수 있게엄마 아빠 계신동안 잘 섬길 수 있게
현철 오빠가족구원 위해(간증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게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시윤 오빠말씀의 귀가 열릴 수 있도록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여동생의 구원을 위해
윤선동생들의 구원을 위해신교제할 수 있는 배우자를 위해
지연일대일 잘 훈련받을 수 있길할머니에게 진심으로 대할 수 있게삶이 말씀으로 인도받을 수 있게
경환말씀 꾸준히 은혜로 볼 수 있게동생과 엄마 사이의 문제 원만히 해결될 수 있게
정화하나님이 원하시는 직장으로 인도해 주시길가족(아빠, 엄마,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말씀을 나눌 수 있는 배우자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