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이 쏘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잔디밭에서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처음가본 잔디밭옆 벤치였는데 날씨도 엄청맑구 너무이쁜배경에 감탄을 금치못함^^
지난주는 시즌이 휴가시즌이다보니 목장식구들 전체적으로 많이 즐긴한주였습니다
말씀나눔
준영 : 죄를 다스리려면 분노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회개함.
자전거여행을 같이가기로 한 친구가 하루전날 갑자기 안간다고해서
혼자 분노하고 그친구를 미워하게 되었었음.
오늘 설교후 기도시간에 내가먼저 친구에게 기분안좋게 할수있었음을 느꼈음.
친구에게 용서를 구하고 같이 교회나가자고 하겠다는 적용을 하겠음.
도희 : 가정에 문제가 없는게 문제라는 말씀이 무슨뜻인지 잘모르겠음.
평소 분노가 많았음을 고백, 특히 집에서 가족에게 분노가 남.
그리고 지금 드리고 있는 나의 예배가 가인의 예배와 같다고 생각함.
유승누나는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는게 어떻겠냐고 조언해줌.
미래 : 방언함에 대한 사모함이 많았었음.
언니는 방언을 받았는데 나는 못받았음에 대한 질투심.
그것이 가인이 느꼈던 감정이라고 생각함.
수요설교 내용대로 방언에 대한 무작정적인 사모함 보다는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는것을 사모해야겠다고 적용.
유승누나 :토요일에 캐리비안베이 못가고 중고등부 큐티캠프 기도회를 갔을때
온전한 마음으로 가지 못함. 가인이 많은 곡식중 하나를 드린것 같은..
그런 예배를 드렸음을 느낌.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겠다고 적용.
주연 : 수요예배때 몸도 아프고 시간도 늦고해서 억지로 예배에 참석했던것 기억남.
아벨의 자세와 달리 가인의 제사처럼 일대일 숙제를 위해 갔었던 것 회개함.
그리고 가족(특히 아빠에게) 분노를 덜내야 겠다는 적용을 함.
기도제목
미래 : 일주일동안 일을 잘 감당하며 지낼수 있게.
혼자있는 시간에 쓸데없는 잡생각을 안했으면 좋겠음.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기를...
도희 : 8월된 기념으로 큐티 열심히하기. 이번주 4번하기로 작정!
준영 : 영어학원 다니는데 열심으로 다닐수 있기를..
친구 전도하는것 영혼에 대한 애통함을 갖고 전도할수 있게.
주연 : 시간관리 잘하기. 부모님께 잘 순종할 수 있게.
유승누나 : 중등부 반아이들이 수련회 참석해서 은혜 많이 받을 수 있길..
유승누나는 전체참석 못하지만 기도로써 잘 중보할수있게.
큐티잘하고 회사 잘다니기.
적용하기 어렵던 고린도전서가 끝나고 에스더가 시작됐네요.
어렵다는 핑계 더이상 안통하게됐으니ㅜㅜ
큐티 열심히하는 한주되자구요^^
ㅋㅋ 핑계 안 통하게 되었으니
말씀 안에서 각자 모습 잘 보면서 한 주 지내장.. ♡
준영아~ 사진..^^
우리 찍은 사진은 어땠는지..........ㅎㅎ
정말이지, 고린도전서는 너무 힘들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