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박성민 목장과 함께 연합목장을 하게 되었습니다^^성우같은 목소리로 성민 목자님께서 사회를 보시며 진행을 맡으신...연합목장 처음인데 저에겐 많이 새로웠습니다^^
남자 목장은 어떻게 나눔하나 궁금했는데 목자님 닮아 그런지점잖고 나긋나긋 진중하게 나눔하시는 분위기가^^ 저희랑은 사뭇 틀리더라구요-(후에 입수된 정보에 의하면.. 원래 그런 분위기를 아니시라던데..^O^)
하지만 저희도 오늘은 살짝 낯가린건지 얌전하게 나눔했던 것 같아요-12명이 나누다 보니 충분히 나눔하지 못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그점이 아쉽긴 하지만- 서로를 위해 기도할 지체들을 만나게 되어 좋았습니다
오늘 이 특별한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지체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시윤 오빠 - 준비하는 시험때문에 목장에 못오고 있어요.경환 - 가족모임 때문에 참석못했답니다.과대종 형제 - 박성민목장의 형제인데 참석못하셨어요.
저희 목장의 나눔은 항상 올리던 대로 올려요~박성민 목장의 나눔은 혹시라도 불편해 하는 내용이 있을까바 올리지는 않아요^^
기도제목은 모두 올리니까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한 주 보낼수 있기를~~
<울 식구들 나눔>
성근 목자님
직장에서 #51922;겨난 사건을 오늘 간증한 목자님^^목자님은 새직장을 위해 준비하는 기간을 보내고 있으신데 새직장에서 감당할 업무에 대해 걱정되는 마음이 있다고 하십니다. 쉬는 기간동안 더욱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앞으로 새직장에서 감당할 훈련을 준비하는 기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에스더와 와스디를 묵상하면서 배우자를 잘 분별해야 하겠다는 마음이 드신다고 하십니다.
은영 언니지난주에 이사짐 정리로 예배를 빠졌는데 말씀없는 한주의 곤고함에 대해서 나누어주었습니다.간호사들이 우연히 언니에 대해 험담하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아침에 함께 나누던 잠언도 하기가 싫어서 그만했다고 합니다. 잠시 와계시는 부모님에게도 혈기를 부렸다고 하구요. 지난 주의 사건들이 예배를 소홀히 여긴 마음에서 비롯되었음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말씀없이 살아가기가 힘든 우리들^^ 우리의 평생에 시간과 감정 모두 예배에 드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현철 오빠인정받고 싶은 욕심에 내 중심적으로 포장하여 인간관계를 했음을 나눠주었습니다. 지난 주에 결단했던 가족간증이 가족의 구원을 위한 애통함이 아니라 나를 포장하여 나의 신앙적인 성숙을 과시하고싶은 욕심이 있음을 보았다고 합니다. 가식이 될뻔한 적용을 깨닫게 되었고 추석때 하려고 하는 간증을 욕심없이 낮아지는 마음으로 영혼구원을 위해 준비할 수 있기를 원하신다고 합니다.우리의 영원한 기도제목인 가족구원!이 너무 중요하기에 오빠가 준비하는 간증이 은혜가 될수 있도록 저희 모두 각자 믿음의 분량대로 오빠의 부모님 위해 기도하고 금식하기로 했습니다^^
윤선가족, 동생, 새엄마 모두에게 가인처럼 모른체 하고싶은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새엄마가 수련회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어 주었지만 마음속에 사랑이 없이 정죄하는 자신을 보았다고 합니다. 아빠께 부부목장을 권유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음에 혈기내는 자신 또한 보았구요.. 내가 온전히 회개하지 못했기에 가족이 돌아오지 못함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항상 가족구원에 애통한 윤선이.. 하나님께서 그 중심을 아시기에 구원의 통로로 쓰시기를 기도합니다~
지연할머니께 계속 분이난 가인의 모습이 계속되고 있다고 해요. 지난주 설교말씀에 따라 예배가 올바르지 않은 자신에 대해 회개했으나 분이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가인처럼 내가 할머니를 지키는 자니이까 라는 내 중심적인 마음이 있음을 고백해주었습니다. 이제는 온전히 이 상황에 순종하고 받아들이는 적용을 하려고 한답니다.중고등부 수련회에 찬양팀으로 섬기기로 했는데 기도로 준비하지 못했다고 합니다.청년부 수련회에서처럼 온전히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고 오길 기도합니다^^
정화내 안에 사랑없고 생색이 가득함을 친구들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고난이 있는 친구를 위해 시간을 내고 수고를 했으나 2달동안 목장에도 예배에도 한번 오지 않은 것에 애통함보다 생색때문에 분이 난 저를 보았습니다. 또 회사에서 미움을 받던 동료가 퇴직하고 같은 건물로 이사를 왔는데 그 연약한 동료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섬기기 보다 내 중심적인 마음이 더 커서 불편하여 피하려고만 하고 있었습니다.하나님께서 나를 30년 동안 인내하셨던 것을 기억하여 친구의 구원을 위해 인내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들 기도제목>성민 목자님목장 보고서를 잘 분별하게 객관적으로 쓸수 있도록영적 후손을 낳을 수 있는 배우자를 위해
성근 목자님온전한 예배를 회복할 수 있도록에스더와 같은 배우자를 위해
영배 오빠삶의 초점이 분명해 질 수 있도록회사의 변화가운데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게
은영 언니부모님께 혈기내지 않도록피부병이 치료될 수 있도록
현철 오빠가족의 복음화를 위해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유현 오빠사업확장보다 신앙생활을 우선순위에 둘 수 있게가족구원 뿐 아니라 불신자에게도 복음 전할 수 있게
시윤 오빠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지혜와 지식이 충만할 수 있도록
종율 형제친구와의 고난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돈의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담배중독을 끊을 수 있도록
성욱 형제직장에서 잘 섬기는 2인자가 되도록신앙있는 배우자 위해 잠들수 있도록
재호 형제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윤선식구들 구원과 가정의 회복을 위해서스스로 회개하고 죽어질 수 있도록같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배우자를 위해서
지연혈기없이 환경에 순종할 수 있도록중고등부 수련회에서 찬양팀 잘 섬길 수 있도록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경환믿지 않는 작은 아버지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할머니께서 계속 교회나갈 수 있도록
정화훈련을 받을 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받을 수 있도록부모님과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말씀을 나눌 수 있는 배우자를 위해
중고등부 큐티캠프 잘 다녀왔습니다
휴가와 캠프의 연속으로 체력이 많이;;ㅋ
목장식구들의 기도덕분에 잘 다녀온듯하구요^^
캠프 후기는 목장 모임때..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은혜 가득한 캠프였다는건 지명 사실^^
더운날씨에 모두들.. 시원한 은혜를..^^
동생ㅋ
동생 기도제목대로 언니도 같이 기도할께~
아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