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통닭 구이가 되겠다며 부랴부랴 달려간 그 곳은 탐앤탐스였습니다. 그곳에서 팥빙수를 실컷 먹고 추워져서 목자님은 더운 밖에 나갔다 오시기도 했습니다. ㅋㅋ
지난 주 계획을 세워 오기로 한 진혜는 적용으로 Boxing을 시작했다고 하였습니다. 이 틈을 노리지 않고 나머지 사람들이 진혜를 실컷 놀렸지요. 안하겠다던 진혜는 저의 강청함을 이기지 못해 가드 올리는 법을 보여주었습니다. ㅎㅎ
목자님은 휴가를 맞이하여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오셨는데 살도 많이 타시고 바다에서 하도 잘 노셔서 온 몸에 모래가 가득하다고 하셨습니다. ㅋ
저는 한 주간 믿음을 배우길 원하시고 많은 역사를 보이시는 하나님과, 그와 대조되게 공부나 배우자 문제나 삶의 영역에서 믿음이 없어 염려하거나 믿음으로 소망을 품지 못한 저의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믿음을 위해 기도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다고 나누었습니다.
재수를 준비하는 주희는 이제 미술학원에도 적응이 되고 감사한데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것이 좀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QT가 잘 안 깨달아질 때는 답답하고 뭔가 불안하다고 하며 QT생활을 잘 세워야 겠다고 하였습니다. ^^
<기도제목>
송주희-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민감하게 깨닫고 회개할 수 있는 자 되도록/ QT 생활이 잘 세워지도록
정미영-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직장 생활을 감사할 수 있도록
조송아-삶에서 내 가 아닌 하나님 을 온전히 예배할 수 있도록/ 선교단체에서 5박 6일 수련회 가는데 성령의 은혜로 믿음을 더 알게 하시고 체력도 허락해 주시도록/그룹성경공부 인도와 훈련받는 데 지혜를 주시도록
진선혜-청소년 QT캠프에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마음을 지켜주시도록/ 청년부 수련회에서 못 받은 은혜 받고 오도록/ 아빠 구원, 엄마 믿음의 성화
윤여명-유럽여행 가 있는데 언니와의 관계 가운데에서 다듬어지고,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여행 중에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도록/ 건강을 지켜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