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이들 : 정지숙(81), 손유진(82), 신부균(82), 강춘수(84)
이유진(84) : 시험 준비 때문에 요즘 2부 예배 드리고, 목장 참석은 못 함
송상현(85), 권보경(88) : 장기 결석
※ 모인 장소 : 삼성역 근처 던킨 도너츠
※ 설교 요약
본문 : 창 4:8~15
제목 : 가인의 표
살인은 죄의 하나, 살인보다 더 무서운 죄는 회개하지 않는 죄
모든 죄를 총망라하는 죄는? “동성연애”
동성연애를 바로잡지 않으면 사회가 멸망함 _릭 조이너, <영적 동성연애> 중에서
1. 빗나간 예배 때문에 살인을 함
8절 - 최초의 살인이 예배 때문에 일어남
사탄은 올바른 예배를 싫어함
“고하니라” - 말하다, 지시하다, 청하다의 뜻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한 것을 내가 말해주겠다”라는 말
→ 거짓 지도자의 전형, 직통 계시의 전형
“쳐죽이니라” - 계획적으로 치밀하게 죽임
직통 계시로, 권위로 남을 계획적으로 쳐서 죽임
동성연애는 창조주를 경배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물을 경배하는 것이라 죄임
2. 자기 중심적인 거짓말을 하게 됨
자기를 경배하는 사람은 자기 중심의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음
9절 - 계속 찾아오셔서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제가 죽였습니다”라고만 하면 되는데 그 말을 못 함
10절 - 연약하다고, 돈이 없다고 남을 무시하면 그 영혼의 핏소리가 호소함
‘동파주의’ - 같은 교회 사람들과만 관계하기를 원함, 자기를 숭배하는 사람과만 놀고 싶음
예수 그리스도를 낳는 목적이 아니면 모두 ‘죄’임
3. 저주를 선포하심
11, 12절 -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게 하심
피는 생명인데, 살인해서 흘려진 피는 가장 더러운 것
→ 소출이 없음, 중심을 잡지 못하고 요동함, 멈추지 않고 계속됨 ⇒ 저주의 상태
가인에게 처방을 내놓고 계심 → “지금이라도 돌아오라!”
하나님의 마음 ⇒ “하나… 둘… 셋… 넷… 넷 반의 반… 넷 반의 반의 반……”
4. 그래도 회개가 안 됨
하나님이 이렇게 기회를 많이 주시는데
13절 - 자기 고통만 생각하기 때문에 죄의 무게를 실감하지 못함
Ex) ‘남편이 잘못했는데 내가 왜 회개를 해야 하냐고!’
14절 - 죽어도 회개가 안 되는 가인
하나님과의 단절 → 인간관계에서 드러남
하나님은 무조건 쫓아내시는 분이 아님
사랑하기 때문에 저주의 선포를 하심
교회를 영적 동성연애를 조심해야 함
동성연애는 예배의 타락을 가장 잘 반영하는 죄
살인죄를 지면 유영철 같은 사람은 적어도 자기가 죄인임을 알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은 자기가 죄인인 줄도 모름
5. 끝까지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15절 - 도피성 제도, 하나님께서 유예 기간을 주심, 하나님은 개인의 보복을 금지하심
가인에게 보복이 가해질 것을 염려하셔서 약속의 표를 주심(아담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혀주신 것처럼)
하나님의 공로 때문에 내가 살고 있는 것임
세리와 창녀들이 바리새인들보다 하나님께 훨씬 빨리 돌아옴
내가 얼마나 지겹도록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인간인지…
6. 사랑에는 대가가 따름
가인 때문에 죽임당한 아벨
오직 예배 잘 드렸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함
진정한 예배란, 동성연애자들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것
동성연애는 ‘가증한 죄’지만, 교회는 정말 동성연애자들을 사랑해야 함
Ex) ‘묻지마 살인’ 21명 연쇄 살인범, 유영철
: 살인 중독, 결손 가정, 모두에게 버림 받음, 애정에 굶주린 인물
인간은 누구나 사랑 받은 권리가 있는데…
⇒ 구제할 길 없는 죄인에게도 ‘하나님의 형상’이 남아 있음
살인보다 더 무서운 죄는 회개하지 않는 죄 → 어떤 죄에도 주님은 ‘표’를 주심
※ 목장 나눔
나눔 질문 : 니 안의 가인은 뭐니?
지숙언니
교회 와서 예배 드리는데 전화가 옴, 엄마 오징어 잘못 드셔서 토하고, 동생 유리그릇으로 배하고 발 다치는 사건이 일어남, 나 때문에 식구들이 너무 수고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도하면서 많이 울었음, 내 죄 값을 보고 있는 하나님도 있는데, 하나님이 나를 죽이지 않은 것만도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 끝까지 아벨의 제사만 잘 드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함
춘수
열등감, 질투, 남 탓 하는 게 내 안의 가인의 모습임, 동갑내기인 사촌이랑 부모님이 비교하실 때 질투가 나고 열 받음, 교회 오기 전에 그 사촌하고 심하게 말다툼을 한 뒤, 3개월째 서로 얼굴을 보지 않고 있음, 글로는 먼저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얘기했는데 막상 얼굴 볼 자신은 없음
부균
요즘 답답하다는 부균, 뭔가를 잡은 거 같아서 들어 올렸는데 펴보면 아무것도 없는 느낌임 / 사람은 미워하지 않고 그 상황 자체를 미워한다는 의로운 부균이의 대답에 살면서 제일 크게 지은 죄가 뭐였냐는 지숙언니의 질문... 전경일 때, 막 들어온, 훈련 시 제일 뒤쳐지고 비실비실한 후임병 군기가 빠진 것 같아 구타(?)하고 괴롭혔던 것, 아직까지 그렇게 했던 게 어쩔 수 없었다고 당연하다고 생각
유진
지난주 금요일, 사건이 오고 나서 수산성 유대인들처럼 어지러워졌음, 회사에서 신간 보도자료 발송하는 업무가 있었는데 우체국으로 운반하는 과정에서 오빠와 틀어짐(참고로 오빠와 같은 회사에서 근무), 이 일로 오빠는 나를 죽이고 싶어 했고, 나는 별로 내 잘못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함, 어렸을 때부터 나는 아벨이고 오빠는 가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오늘 ‘세리나 창녀들보다 더 회개하기 어려운 사람이 바리새인들’이라는 말씀 들으면서 내가 정말 지겹도록 내 죄를 못 보는 인간이라는 걸 깨달음
*** 내 안의 가인의 모습에 애통하도록!!! ***
※ 기도제목
- 외박 자주 하는 동생 위해서 기도하면서 기다려주도록
- 사촌이랑 화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도록
부균이
- 하나님 빨리 만나고 싶음, 내가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게
- 말씀이 깨달아지도록
- 믿음의 가정 되게
- 더위 안 먹게
- 하나님의 지혜로 공부하도록(특히, 수학이랑 영어)
- 내 죄 좀 보게
- 사건이 와서라도 내 의 교양이 깨지게
- 내가 미워하는 사람 연구하도록
- 이번 주에 오빠 부서 사람들이랑 우리 부서 사람들이랑 여행 가는데, 하나님의 은혜 경험하고 잘 쉬고 오도록
역시 깔끔한 정리 Good~
아벨의 제사처럼 순종과 죽어짐으로 한주를 보내자구..다들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