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시윤오빠도 함께 나눔했답니다^^오빠는 9월달이후부터 다시 목장에 참석할 수 있기에 목장개편 전에저희랑 인사하려구 수업도 포기하고 참석해주었어요~ 반가웠어요 오빠^^
그런데 중고등부 수련회에서 무리를 했는지ㅠㅠ 지연이가 몸상태가 안좋아져서나눔도 못하고 집에 가버렸답니다.지연이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다들 기도부탁드립니다.
<우리들 나눔>성근 목자님세상적으로 성공한 친구들에 대한 부러움이 항상 있다고 합니다. 차를 갖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소형차보다는 좀 좋은 차를 몰고 싶은 마음이 있음을 나눠주었습니다.자신이 진실된 회개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나누어주었습니다.
현철 오빠추석전 작업으로 인해 업무가 많은 한주 였다고 해요. 업무에 #51922;기다 보니 기도도 큐티도 충실치 못해 하나님을 떠나 애녹의 성을 쌓은 시기였다고 합니다. 많은 업무를 내 열심으로 하다보니 분이 났었다고 합니다.
은영 언니여전히 사람을 가리고 끼리끼리가 싫은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여자끼리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 꺼려지는 마음이 있음을 얘기해주셨어요.그리고 막내이기도 해서 의존적인 성격임을 나눠주었어요.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모두에게 의존적인 모습이 언니의 약함이라고 합니다.
시윤 오빠공립교사를 준비중인 오빠에게 사립교사를 지원할 기회가 왔었다고 합니다.1,2차를 다 통과하고 3차에서 떨어졌는데 시험을 마치고 나오면서 분이 났다고 합니다.대단치 않은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 것 같은 마음이 들고 예전 직장에서 인정받았던 자만심에서 비롯된 분노임을 알고 아직도 부족한 나를 보게되었다고 하십니다.여전히 회개할 것이 많은 나이고 분노를 버려야 하겠다고 나눠주었어요
윤선설교에 은혜받고 있지만 여전히 세상을 좋아하는 자신에 대해 나누어주었습니다.동생이 급체로 병원에 입원하는 사건이 생겼는데 간만에 놀려고 하는 환경도 막아버리신 것 같아 좀 원망도 되었지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주신 것에 감사한다고 합니다.피했던 새엄마와 월요일 저녁식사를 함께 하기로 했는데 지혜로 말씀으로 잘 얘기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경환지난주에 친척들이 모이는 자리에 불편한 마음으로 갔었다고 합니다.군대에 있을 때 고모에게 혈기를 냈었던지라 만나서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할지 걱정이 되었는데, 생각외로 너무 편안하게 잘 지내고 왔다고 합니다.할머니와 고모도 교회에 다니시면서 많이 바뀌어지셔서 감사하고 아직 믿지 않으시는 작은 아버지 위해서 기도한다고 합니다.여전히 세상 직장을 부러워 하는 마음이 있는데 욕심을 버리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정화가인의 후손들을 부러워해서 직장을 관두었음을 보게하셨습니다. 다시 직장을 구하려고 알아보는 중에도 세상적인 조건만 따지며 직장을 고르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기도제목은 훈련받을 수 있는 직장인데 마음은 훈련받을 수 있는 좋은 직장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관두고 보니 전직장이 가인의 후손들이 있는 곳 같아서 전직장에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예배에 감동이 없고 말씀이 잘 안들렸던 시기에 직장을 관두는 결정을 하게되었기에, 그냥 붙어만 있어서 될 것이 아니라는 마음이 듭니다.예배와 말씀 목장에 전심으로 붙어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들 기도제목>성근 목자님-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가인을 부러워하지 말고 회사를 잘 준비하도록
현철 오빠- 매일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매일 가족구원/배우자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은영 언니- 피부병 나아질 수 있도록
시윤 오빠- 말씀에 우선순위를 두고 순종할 수 있도록- 여동생을 우리들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윤선- 하나님의 지혜로 새엄마와 대화할 수 있게- 남동생의 건강 회복을 위해- 여동생과 아빠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게-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경환 - 직장 준비 잘할 수 있도록- 가인의 후손된 모습 버리고 응답받는 기도를 하도록
정화- 친구가 우리들 교회로 인도될 수 있도록- 훈련받을 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해 주시길- 말씀을 나눌 수 있는 배우자 위해- 가족(아빠, 엄마, 남동생) 구원을 위해
동생~
언니도 같이 기도할께~~
어떤 응답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