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에 저희 목장에 아주 예쁜 자매가 등반하였습니다. 이화진자매(77)이고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저희가,,,;;;)
오늘도 서희언니의 빈자리를 느끼며 저희끼리 나눔을 했습니다. 부족한 부목자와 하느라 목원들이 고생이 많습니다. ㅜㅜ
이화진
해결되지 않는 마음의 상처로 아는 언니소개로 우리들 교회에 온 화진자매는
어린시절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회복될 수 있도록, 지금 영어 회화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것이 하나님께서 쓰시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믿음이 있고, 화진자매에게 딱맞는 남자친구가 생길 수 있도록, 목장에 잘 적응하고 영의 양식인 큐티도 매일 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이은미
다른 기도제목을 제치고, 은미가 현재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딱 한가지~
지혜롭게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유나
새로운 직장에 적응한지 15일정도가 되었는데, 이번주 주 업무가 결정이 된다고 합니다. 유나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원하는지 알고 유나에게 딱 맞는 업무를 맡을 수 있도록, 지난주 야영을 다녀온 후 큐티가 잘 안되었는데, 회복이 되고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유재연
8월 24일, 30일 재연이가 레슨을 해주는 학생이 콩쿨에 나가 입상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많이 부담이 된다고 합니다. 열심히 노력한만큼 좋은 성적으로 낼 수 있도록, 재연이도 11월에 입시가 있는데 열심히 하고 시간을 계획적으로 쓸 수 있도록, 9월에 모의고사가 있는데, 낙담하지 않도록, 동생의 믿음이 첫사랑을 회복할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기특한 재연^^)끝까지 잘 받고 큐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화경
지난주에 집구하는 문제와 웨딩촬영을 잘 마쳐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몇가지 준비할것이 더 남았는데(예물, 가구준비 등등) 기도하면서 준비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가 많이 바빠서 같이 준비를 못하는것에 섭섭함이 있는데, 잘 섦길 수 있도록, 원장님이 미국에서 귀국하시는데 그에 따르는 스트레스를 잘 감당하고 직장에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화경이가 10월에 결혼을하면 신혼여행가는동안 화경이 대신 일해줄 대치교사를 잘 구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가 직장에서 많이 바쁜데 직장에 구애받지 않고 주일성수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영선
20일날 개학인데, 학교가는것이 두려움과 고통이 아닌 기쁨이 될 수 있도록, 그토록 바라던 교사가 되었는데 불평불만을 하지 않고 감사할 수 있도록, 개학하면 업무가 쏟아질텐데,,,하기 싫은 업무도 지혜롭게 감사하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같이 기도할 수 있는 동역자를 만날 수 있도록,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 학교관리자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목장모임후에 헬쓱한 모습으로 우리를 보러 온 서희언니
많이 바쁘다고 하는데 영육간의 건강함과 이번주 미국에 연주회때문에 가신다고 합니다. 건강히 은혜롭게 잘 마치고 올 수 있도록, 다음주 이사도 있는데, 바쁜 일정들 잘 소화하고,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가족의 구원(언니,형부,어머니)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비행으로 바쁜 지희와 영어스터디모임때문에 참석못하시는 현주언니, 호주에서 바쁘게 일하고 있을 설#48092;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와우~ 언니 웨딩 사진 잘 구경했어여 ㅋㅋ
이쁘게 잘만 나왔는데...언니 괜히 그래~~~~~~~ ㅋㅋ
이번주는 기도할께 진자 많네여 ^^
힘이여 솟아라~ ^^
화경아~~웨딩사진 잘봤어, 이쁘기만 하고만,,,^^ 부럽부럽
서희언니도 미국 잘 다녀오세요,,,이번주도 언니의 빈자리가 확 느껴질거예요.
전 내딜 드뎌 개학 ㅠㅠ
웨딩사진 받다가 생각나서 후딱 들어왔지요~(저의 웨딩사진 조금 올려진 싸이랍니다~ㅎ-->http://www.cyworld.com/kyung8009 그냥 살짝 구경하세요~ㅎ)
역시 영선언니야는 너무나 기도하기 쉽게 기도제목을 정리해준다니깐~~ㅎㅎ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모두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전합니다~
저는 남수미 자매라고 합니다.
서희목장님이 저의 목장부목장님 했을 때 부터 만났구요 ~
여기 목장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귀한 우리들 교회 그리고 귀한 목장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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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야 ~ 미국에 오니? 어디? 언제?
ㅎㅎㅎ 연락 못
목보 감사해 영선아~!! ^^ 함께 기도합니다~!!
방학의 막바지에 이르면서 잘 누리고 행복하게 보내고있는지??
이삿짐 싸야하는데..오늘밖에 시간이 없는데 머리만 너무 복잡하고~ 정리는 안되고~
기도 많이 해줘~!! ㅠㅠ 계속 가득한 나의 짐들과 욕심을 보며 뭘버리지? 뭘가져가야하지? 하고있는데 분별하여 가차없이 버릴것과 keep해야 할 것들을 지혜롭게 구분할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