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이 : 양희윤 김종일 정형락(85) 오재우
형락 형제가 지난주 공군 제대하고 이번주에 저의 목장에서 함께 나눔하였습니다.~
군대 가기전에 1년정도 우리들교회에 다녔었다고 하네요.
우리의 정현군은... 2주째 잠적입니다. 잘 나오도록 기도해주세요~
희윤 : 하나님 없이 성공하는 세상을 부러워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고
하나님 없이 잘되는 사람을 따라하며 자기 주장 앞세우고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에서 승부욕이 강하다고 합니다.
화사에서도 인정받을려고 하는 욕심이 강하고
아는척 하는 모습을 보기도 한다고 하네요.
종일 : 세상적으로 돈과 성공, 그리고 여자에 집착하며 내려놓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에는 여자친구가 교회활동으로 자신이 늦게까지 기다리는게
주기적으로 화가 나서 싸웠다고 합니다.
교회일 하는거라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일찍만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화가 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싫어지기도 한다고 하네요...
형락 : 군대에서 세상적인것을 많이 바랬다고 합니다.
군대 오기 전에 남들처럼 경험해본것들이 너무 없어서
제대하고 열심히 하려고 생각했지만 뜻대로 잘 안된다고 합니다.
자신이 못난것은 예전에 인정했다고 하는데...ㅠ
10년을 교회 다녀도 잘되는게 없다고 ...
군대에서는 교회를 못나갔다고 하고...
교회 나오는것도 싫다고 하네요...
재우 : 무사히 큐티캠프 잘 다녀왔고...
공부의 목적이 역시나 세상적으로 성공하는것과 돈에 있는것 같고...
잘 생각해보면 아버지의 실직상태와 그런것들때문에 더 열심히 하는거 같고...
예전에는 내가 잘되야 전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씀은 나의 약함을 자랑할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다고 하시는걸 들으면서...
그것이 너무나 잘못된 생각인것을...
또한 나의 음란함을 너무 참기 어렵고 정말 죄인이기에
매일매일 무너지는 내 모습을 보면서 내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구나...생각..
기도제목
희윤 : 다른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노력하지 않고
있는 척 하지 않고 자기 모습 그대로 인정하기.
종일 : 세상적인것 많이 추구하지 않기
형랑 : 교회 열심히 잘 다니기
재우 : 내 열심히 늘 주님을 향하기 원하며...
매일매일 음란과 싸움에서 승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