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목장도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네요~처음과 너무 달라진 모습을 보이는 울 식구들... 나눔이 항상 공감이 갑니다.내 안의 죄인된 모습을 울 식구들 통해 계속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시험준비로 참석못한 시윤 오빠 위해서 기도 부탁드려요부모님과 예배드리느라 참석못한 은영 언니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리들 나눔>성근 목자님열등감은 open함으로써 치유되는 것임에 공감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교회내에서 말씀을 나눌 믿음의 지체가 좀 더 있었으면 하신대요. 그럴 필요가 없는데 혼자 예배드릴 때 외로움을 가끔 느낀대요.(목장식구들이 오빠와 함께 예배드려야 겠어요^^)
가끔씩 TV에서 하는 19금 드라마에 시선이 멈출때가 있음을 나눠 주시면서 음란한 것들에 대해 인내할 필요를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이기적인 나에 대해서도 인내해야 한다고 나눠주셨습니다.
현철 오빠돈욕심, 결혼욕심, 일욕심.. 내 욕심 때문에 하나님과도 동행치 못했고 인내하지도 못했다고 하세요. 욕심때문에 일과 시험을 우선순위에 두고 일대일은 미뤄두었음을 나누어 주었고 이것이 다름아닌 sunday christian의 모습임을 알았다고 합니다. 시험준비를 할수 없을정도로 바쁜 환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욕심내는 자신을 참아주심을 알았다고 합니다. 이제는 중요해보이던 그 시험이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지고 일대일양육을 받기를 원한다고 하셨어요~목자님께서 바루 신청해주시기로 했구요^^ 일대일 양육 충실히 잘받을 수 있길 기도할께요~
윤선새엄마를 만나서 얘기는 잘 들었지만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만 나누고 회개가 없는 모습에 실망이 되었지만 그래도 혈기내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어주신 것 같다고 합니다. 부부목장을 권유했지만 OPEN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거절하는 새엄마를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컴퓨터 AS받기위해 5번이 넘는 통화를 하다가 혈기낸 사건통해 예수님을 믿어도 자신의 불이익을 참지 못하는 자신이기에 혈기내지 말고 인내가 필요함을 나눠주었습니다. 또한 불신교제가 가능한 환경속에서 이것을 참는것도 적용중이지만 더욱더 인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지연목장 개편이 걱정이 되고 목장이 끝나가 아쉽다는 지연이..아쉬움 보다 새로운 목장에서 받게될 은혜를 기대하는 마음이 생기길 기도합니다.중고등부 수련회에서 은혜받고 마음이 너무 평안해 져버려 오히려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한 주였다고 합니다. 죄에 대해 무뎌지고 나만 신경쓰고 게을러 졌었다고 합니다.할머니 모시는 문제로 갑갑하고 내가 되어진 것이 없어서 답답하지만 오늘 설교통해 이것이 내가 받아야 할 축복의 벌임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집안의 음란의 죄와 나의 죄로 인해 지금이 내 삶의 결론임을 받아들이고 인내하고 축복주실 것을 기다리고 싶다고 합니다.
경환 왜 나인가? 하는 마음에서 축복의 사건을 주신 것임을 알게 되었고, 남들에 대해 애통함이 전혀 없었는데 안타까움이 생겨지도록 변했지만, 왜 나는 아닌가? 의 마음까지는 아직 되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인내는 진정한 용서가 있어야 할텐데 여전히 싫어하는 룸메이트가 용서되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곧 미국에 가면 봐야할텐데 인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내가 원하는 모습대로 보여지기 위해 외식하고 포장했음을 나눠주었고 오늘 예배중에 떠드는 지체때문에 분이 난 자신을 보고 여전히 되어진 게 없음을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정화작년말에 회사에 정리해고가 있었는데 나는 아니라 다행인 마음만 있었고 왜 나는 아닌가? 의 마음이 없었음을 보았습니다. 내 수준이 낮아서 정리해고 막아주셨는데 이후에 죄된 욕심으로 회사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리해고를 남의 일로 여겼기에 애통함도 없었습니다.분내지 않는 성격이 장점이라 여겼는데, 사람에 대해 상황에 대해 관심을 끊기 때문에 분나지 않고 인내를 잘하는 듯 보이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사랑없는 내 악을 보게하심에 감사하지만 동시에 자랑할 것이 없는 나인 것이 괴로웠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고 성품마저 악한것을 보게되니까 내힘으로 할수없는 것이 있음 에서 내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없음 으로 바뀌어졌습니다. 제대로 인내하지도 못하고 나외에는 관심도 사랑도 없는 나를 하나님께서 바꿔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들 기도제목>성근 목자님- 배우자에 대해 선택과 집중을 잘 할수 있도록- 말씀을 나눌 믿음의 지체를 더 붙여주시도록- 음란에 대해 끊을 수 있도록
현철 오빠- 양육 잘 받도록 준비할 수 있게-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가족 구원을 위해-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은영 언니- 나를 잘 이해해주고 어울리는 신실한 배우자를 위해
시윤 오빠- 여동생의 영육 구원 위해
- 불신친척들의 영혼 구원 위해
- 큐티와 기도의 생활화 위해
윤선- 다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잘 마무리 되도록- 가족구원과 이성문제를 인내할 수 있도록- 여동생의 남자친구가 새가족에 계속 나올 수 있도록
지연- 시간활용 잘 하여 게으르지 않도록- 큐티말씀 놓치지 않도록
경환 - 룸메이트를 용서할 수 있도록- 직장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정화- 사람과 사건에 대해 사랑/관심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직장문제에 대해 인내할 수 있도록- 말씀을 나눌 수 있는 배우자 위해- 가족(아빠, 엄마, 남동생) 구원을 위해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을 우리목장 식구들...
익숙해진 얼굴들인데
성근형의 다음주가 마지막 이란 말을 듣고 맘이 쬐끔 ZZZ 하던데..
요번엔 목장얘기 일찍올렸구나ㅋ
정화야 수고많았다.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
기도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듯 싶구나.ㅋ
수고 많이 많이 했다~!!!(아쓰박스 준비해뒀다)ㅋㅋㅋ
울
정화야 보고서 올리느라 넘 수고했다. 목장 식구들 기도와 격려에 늘 감사해요 ^ ^
동생~
나눔이 날로 구체적이고 풍성해지네~
같이 기도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