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고통을 치유의 원천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피상적인 개인의
고통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고통과
아픔을 기꺼이 모든 인간 존재의 심연으로부터 솟아 나오는
것으로 바라보는 것이 요구된다.
- The Wounded Healer , 헨리 나우웬.
자신의 고통과 아픔을 약재료 삼아 각자가 치유의 원천이 되어가는
향기로운 현실언니네 목장. 날이 갈수록 귀하고 사랑합니다...
나눔 - 이현실, 이현정, 이경희, 안미선, 박혜영, 유미진
장소 - 휘문고 식당
기도제목
현실언니
1. 다른 사람 (특히 가까운 가족들) 단점을 지적하고 싶은 마음 절제하고
칭찬과 격려로 긍정적인 행동을 동기유발시키는 사람이 되도록.
2. 아픈 고모부(공격성 치매)의 자녀 사촌동생 잘 위로하고 친척들
돌아보고 기도와 섬김 잘할 수 있도록
세라언니
1. 제자 윤아와 가족의 구원을 위해
2. The Blessing , Holy Land 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짖는 내가 되도록.
경희언니
1. 이제 곧 개강하는데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형상 잘 드러내고
믿는자로서 본이 되는 모습 보여주는 삶이 되도록
2. 월말이라 분주하고 처리해야 할 회사의 일정들 잘 처리되고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미선자매
1. 실생활에서 인내 잘하고 큐티하면서 찔림 잘 받을 뿐 아니라
적용까지 갈 수 있도록.
2. 가족과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섬기고 전도할 수 있도록.
혜영자매
고급인력임에도 불구하고 급격히 체력이 떨어져서 한동안 직장생활을
할 수 없었던 혜영이는 그동안 예배, 목장 중수에 전심을 다하고,
가족들 행사와 직장 면접이 있었지만 내려놓고 수련회에 참석한
이후에 좋은 직장도 허락하시고, 점점 야근하는 일이 많아지는데도
갈수록 체력이 좋아지고 있답니다. 할렐루야~
1. 큐티 성실히, 깊이있게 할 수 있도록
2. 회사일 주님의 은혜와 지혜로 잘 처리할 수 있도록.
미 진
1. Simple Deep, 낳고 죽었더라의 인생 잘살 수 있도록.
2. 하나님과의 보조를 잘 맞추어 할라크 의 복을 받는 사람이 되도록.
수용이는 어머니와 함께 2부 예배 드렸습니다. 한명 한명 주님께로 인도되는
수용이네 가족들로 인해 감사드리고 구속사의 주인공으로 우뚝서는
수용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은하수 언니는 양평에 있는 학교 기숙사에 오늘 들어가야하는데 짐이 많아서
예배만 드리고 먼저 가셨습니다.
윤정, 옥희, 지연.. 다음주는 마지막 목장 모임이니 꼭~ 함께 하자꾸나.
사랑하는 우리목장, 우리의 마지막 사명 다들 잘 알고 계시죠?
그보다 더 귀하고, 값진 열매는 없을 거예요. 다들 힘을 합해서
중보하고, 몸이 가고 손이 가는 적용으로 열심히 사랑합시다~^^
맞습니다, 맞고요....ㅎㅎ
오늘 동생네가 첨으로 대판 싸웠습니다. ㅎㅎㅎㅎ
드뎌~~ 기다리던 사건이 왔네요.
제발~~구원으로 연결되는 사건이 되길.. 주여......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이 책은 크리스쳔에겐 해당 안될 듯^^
우리 존재가 simple & deep 으로 가벼워질수록 은혜와 감사가 넘쳐서
우린 갚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아닐까??
호호 ! 오늘도 샬롬
세라네 HOLY L
미진아~!
목장 보고서는 마지막일지언정 글을 쓸 일은 더욱 많아질 듯.
현실언니의 행보를 주목하며 다들 기도하셈~
우리 모두 낳고 죽을 수 있는 기회가 얼렁 올 수 있기를~!
아~ 글쿤요. 저는 목장 보고서 쓰다가 마지막이라고
아침부터 괜히 찔찔 짰었드랬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한동안 공포스럽던 월요일이 오늘은 견딜만 했어요.
견뎌내는 것 이상으로 감동과 감사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제 삶이 심플해지면 질수록 더 열심히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이 단순함을 견뎌내는 것이 나의 적용이라는 생각이 더욱 들었어요.
때때로 이
어제 저녁 피곤해 쓰러질 것 같았는데..
중국집까지 가서 포식한 후엔 생기를 되찾았다는 사실!!역쉬 공동체와 함께 있다가 내가 먼저 살아나니 고맙고 감사감사
마지막 목장 모임은 담주가 아닌게벼^^ 그럼 울집 모임은 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