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목장은 다음주가 마지막으로 알고있었어요..
이번주가 마지막이란걸 알고 급작스럽게 저녁식사하러 중국집으로~
미진이는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피어싱이 하고싶은데 이번주에도 하고싶었대요
미래는 개강후 친구들과 관계가 여전히 어려웠다고 하네요.
그리고 금요일에 워드시험을 봤는데 떨어질거같다고 걱정중이에요.
도희는 별거 없었던 한주였고 신검받으러 갔다왔었대요.
눈나쁜거때문에 2급받았지만 현역이라네요. 건강한거 축하?ㅋ
준영이는 개강해서 방학중 못만났던 사람들만나고 수업따라가고하느라
분주했던 한주를 보냈어요.
유승누나는 캐리비안베이에 올해들어 두번째 다녀왔대요.
새로생긴 슬라이드는 타지못하고 파도만 타다왔대요.
깊은곳말고 낮은곳에서 쏀파도를....역시 내공이...
상희는 영화봤었대요. 맘마미야랑 놈놈놈.
부모님이 여행가셔서 집안일을 많이했대요 요리도하구(빵, 쿠키포함)
오빠한테 조금 잘해줬더니 주일날 아침에 나같은 죄인도 교회가도되냐고
물어봐서 깜짝! 놀랬대요...
주연이는 친구들을 만났는데 역시 듣는말씀이 달라서 가치관이 다르고
얘기가 잘 안통하는걸 느꼈었대요.
말씀적용
미래 : 내가왜 힘들었는가를 생각해봄.
내안에 악이 있었음을 알고 심판하심이 내게 축복이라고 생각됨.
미진 : 요즘 고난이 없이 살고있음. 자유로운 곳에서 살고싶음(드넓은 초원)
주연 : 사랑의 하나님을 넘어서 십자가를 생각해야겠음.
가족들 아침에 다툼. 그가운데 아버지의 구원에대해 안타까움이 아니라
지하철타고가는 것에대한 안타까움이 있었음. 회개함.
상희 : 나에게 있어서 슬픈것은 외로운 것 같음.
학교가는것도 조금 슬픔.
유승누나 : 뭐때문에 슬픈가? 인정받지 못함에 대한 슬픔.
집에서 밥상치우는거때문에 엄마에게 혼나는걸 보고 게으른 내모습을 봤음.
나에게만 관심있는것. 중등부에서도 아이들을 체휼하지못하고
관계가 틀어질것만 걱정하는 내모습을 보게됨.
준영 :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슬픔.
하나님에게서 받는 사랑으로 완전히 만족하지 못하기#46468;문에
사람에게서까지 찾으려고하는 거라고 유승누나가 말해줌.
이미 받고있는 사랑에 감사해야겠음.
도희 : 불신결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됐음.
전도를 위한 적절한 방법중 하나일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음.
기도제목
미래 : 대학생활에서 친구들이 대하는것들을 아무렇지않게 무시할 수 있게.
큐티가 잘안됨. 큐티 게으르지 않고 잘할수 있게.
목장개편 만족할 수 있게.
도희 : 개강하고 학교생활 잘할수 있게.
준영 : 새학기 열공할생각이라서 게으르지 않고 지혜를 구하도록.
토요일밤에 일찍자서 주일예배에 영향받지 않도록 자제.
유승누나 : 내 악때문에 슬퍼하는 한주가 되길.
상희 : 개강해서 학교생활이 걱정됨.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통학하는 시간이 긴데 그시간동안 큐티 잘할 수 있게.
주연 : 새학기 시작함. 시간관리 잘할 수 있게.
새목장에 대한 기도.
말씀사모하는 마음으로 구체적 적용하는 한주간 되길.
마지막 목장보고서네요. 계속 함께하고싶지만...
질서에 순종해야되네요.ㅜㅜ
우리 목장식구들 너무너무 사랑해요~♡
개강이라 바쁠텐데 준영오빠 고마워요~ㅎㅎ
목장 바뀐다니 그저 어색하네요.
새목장에서 캐릭터잡기...ㅋㅋ
남은 한주간 승리합시다//
킥킥킥.. 마지막이라고 하니깐 왠지 이상해 >.<
미진이, 미래, 도희, 상희, 주연이, 준영이 우린 모두 주님 안에서 소중한 존재 ♡
함께 해서 너무 좋았고!! 사랑해!! 축복해!! ♡♡♡♡♡
새로운 목장에서 캐릭터들 잘 잡고 동역자로 중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