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목장 개편으로 첫 모임인만큼 약간은 떨리면서 매우 기대되는 만남이었습니다.
다들 처음 만나는지라 서로의 신앙고백과 나눔으로 목장을 시작했답니다.
그런와중 주일말씀에서 깨달은 공통점중에서 말씀저축에 다들 필이 꽂혔는데요,
우선은 나를 위해, 나아가 별을 나누어 주는 인생이 되기위해 말씀을 의지드려
시간내어 읽고 묵상해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다들 입을 모아 옳소이다 외쳤답니다.
다음은 기도제목입니다.
* 기 도 제 목 *
영미: 영미양은 욕심내지 않고 기도제목을 (달랑, 그러나 아주 중요한 ^^) 하나 부탁했는데 의지를 드려 시간내어 말씀을 읽고 저축을 잘 실천할수 있도록 중보해주세요.
남호: 이번 추석때 엄마와 같이 음식준비를 하면서 하나님을 전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요, 일대일 양육이 갈수록 살짝 어려워지고 부담이 되는데 은혜가운데 잘 마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현정언니: 언니는 말씀을 듣고 이해는 쉽지만 적용이 아직 쉽지 않답니다. 그러나 말씀에 빚대어 적용을 잘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고요, 추석맞이 여행을 전 목장 안모 부목자님과 대만으로 가신답니다, (언니들! 담엔 나도야~^^) 두 분의 안전여행, 그리고 말씀과 은혜가 동반하는 여행이 되기를 기도해주세요.
성근 옵하: 말씀과 금전 저축에 있어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나눠주셨는데요, 그러나 이런 자신의 모습에서 은혜가 사모되고 갈망되었답니다. 그래서 노아처럼 마지막 남은 은혜를 주위에 잘 끼치고 새로운 직장에서도 적응 잘 하시도록, 더불어 옵하의 죄를 잘 볼수 있고 그리하여 옵하의 목장이 은혜가 넘치는 목장이 되도록 여러분의 많은 중보 부탁드려요.
정임: 저 또한 말씀 저축이 매우 사모됩니다. 말씀이 거울이 되어 저의 드러나지 않은 죄가 잘 드러나서 먼저 회개하는 자가 되도록, 그리고 부모님에 대한 긍휼한 마음을 갖도록 기도부탁드려요.
그리고 이번에 참석하지 못하신 두 형제분이 계십니다.
돌아오는 주일에는 한가위 추석으로 풍성한 나눔을 원하오니
꼭 참석하시고 짧게나마 간증도 준비해 오시면 감사하겠어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한 방주로 묶어주셨는데
앞으로 여섯달 동안 은혜의 방주 잘 만들어 보아요~ ^^
수요예배 잊지마시구요, 샬롬~
샬롬!! 띵동띵동!!
이 방주 안에 저희 목장 이었던 박혜영 자매가 있을텐데
소식이 전혀 올라와 있지 않네요??
주일 출근하기도 하지만
예배 못드려도 늦게나마 목장 공동체는 택시 타고라도 오는
울 혜영이 잘 부탁드리구요!
연락처 모르시면 제게 문자 쏘사와요
와웅, 여러분~ 수요예배에서 돌아와 지금 도착했답니다.
다들 은혜 만땅 받으셨는지용? (기도하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의 리플들...넘넘 고마워요~ 또한번 감동...흙흙 ^^
오늘 말씀에서와같이 항상 하나님께 여쭤물어 분별하는 우리들 되어요~!
그리고 모두들 고맙고 사랑해요~!! (근데 이놈의 하트는 도대체 뭘 눌러야 나오나용? ㅎㅎ)
목보 제목부터 은혜스런^^ 은혜목장 홧팅!
정임아 부목자 된거 추카
계속적으로 중보하마
정임 ㅇ ㅏ~!^^
부목자 된거 츄 ㅋ ㅏ! 츄 ㅋ ㅏ!!!!
앞으로 정임이의 활약이 기대되는 걸~~~
흥미진진~ 두근 두근~
성근목자님.. 얼굴이 심히 화사하시더라는 -0-
우리랑 보낸 기간 동안 힘드셨었나바 윤선아.. ㅠㅠ
정임언니~ 목자님 잘 부탁드려요^^ 기도제목대로 함께 기도할께요^^
꽃밭에 둘러싸여서 그런지 성근오빠 얼굴이 화~악 밝아졌더라구요..ㅎㅎ
정임언니두 부목자님 되신거 축하드려요^^ 앞으로 은혜가득한 목장보고서 기대할게요^^
와 정임아.. ^ ^ 기대되는 방주인데..
현정언니도 홧팅. 여행 잘 다녀오시고 수요예배 말씀 저축 같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