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한 첫 만남이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생글생글 웃어주며 칭찬의 말도 잘해주고 솔직한 나눔마저 거침없는 목원들을 보내주신 것에 너무 너무 감사가 됩니다.
이번 목장에서 나누게 될 간증들이 기대가 되고~우리에게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가 기대가 되고~아직 만나지 못한 목원들이 궁금해집니다^^
아직 잘 알지 못하지만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들 기도제목>
김영선 부목자님(76)영선언니는 하필 학교에서 전체 참석령이 떨어진 행사가 있어 못오셨어요 ㅠㅠ유일하게 아는 얼굴이었는데 말이죠 흑..
기도제목 : 요즘 바쁜 와중에 아이들에게 화를 자주 내는데.. 성냄을 더디하고, 지혜롭게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조은정 언니(74)얼굴을 몰라 한참을 서로 찾으며 헤맸던 언니^^저번 목장에서 너무 많이 받았다며.. 지난번 받은 사랑을 저희 목장에 마구마구 베풀어 주시려구 해서..^^ 넘 고마웠어요~
은영목자님께도 감사!! 언니는 엄마, 동생과 함께 우리들 교회 출석중이시구-2부예배부터 주욱 듣고 나눔까지 하신대요^^
기도제목 : 아침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교회에 출석 잘 하도록,
동생과 다투지 않도록
서혜원 자매(77)혜원 자매는 지금 세례교육을 받고 있으시대요~안타깝게 보기와 다르게(?) 낯가림이 있으셔서.. 쑥스럼에 못오셨대요-_-;;제 전화가 넘 어색했나봐요..ㅠㅠ.. 이 무뚝뚝한 성격..ㅠㅠ담주에는 꼭 오신다니까 기대들 하세요~
기도제목 : 새목장 식구들과 좋은 만남 가질 수 있게
정은선 자매(78)은선 자매는 요즘 한참 일대일 양육중이랍니다.양육받으며 깨닫게 된 자신의 악을 나눠주었는데요.. 말씀도 잘 나누고 생글생글 웃으며 얘기하는 은선이가 너무 이뻤습니다^^글구 은선이가 척추측만증으로 추나요법 받는중이라 자세에 신경써야 한답니다.혹시 자세가 흐트러진 은선이를 보시면 살짝 알려주세요^^
기도제목 : 일대일 양육중 말씀에 깊이 집중할 수 있게, 추나 요법 잘 받을 수 있게
양정원 자매(78)정원자매는 섬기는 교회에 오전 우리들 교회에 오후에 왔었는데요~회사업무로 요즘 피곤해지고 집도 멀어서 지금은 오기가 힘들대요..업무에 적응되어 저희와 함께 말씀 나눌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 회사의 새부서에서 잘 배우고 적응할 수 있게
민영미 자매(80)오늘 등반한 자매랍니다^^ 김송씨 전도로 어른목장에서 나누다가요번 목장 개편을 계기로 저희 목장에 온 깜찍한 스타일리스트 자매랍니다^^다른 약속때문에 잠깐 있다가 갔는데도 그사이에 초강력 나눔을 쓰으윽 하고 가는 포스!장년부 목장에서 단련된 포스인듯-0- 앞으로의 나눔들도 기대가 되요^^
기도제목 : 첫사랑처럼 애틋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김지희 자매(83)지희는 스튜어디스 랍니다! 그래서 비행있는 주일은 못오곤 하는데요...그래서 아쉽게도 이번주에 참석 못했답니다 ㅠㅠ
기도제목 : 항상 어디있던지 주님과 공동체 잊지 않고 기도할 수 있게
김정화(77)첫 목자라 긴장되고 부담감만 가득했는데 목원들을 만나고 나니까 너무 감사가 됩니다.직장을 박차고 나와 백수 4개월차에 접어드는데 최근 한달 사이에 보게 된 나의 악이 너무 많습니다. 예배와 말씀, 목장 통해 계속 악을 볼 수 있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직장을 인도해 주시길, 목원들 감사함으로 섬길 수 있게
평강~~~
정화야 축하해~~ 그리고 축복해~~ 너의 목자로서 새출발 진심으로 축복한다^^
언니가 여기서 컴이 안되서 정확히는 인터넷이 안되서 못들어 왔어^^ 내가 더 두근거렸다면 거짓말이겠지? ㅎㅎㅎ 그래도 새로운 너으 목장에 기대감으로 떨리더라 ^^
그리고 목
목자 부목자 수련회 뒷풀이 때 첨 만났던 매력아우 정화야
완죤 대식구 목장인데 날마다 서로 나누려면
주중에 영육으로 저축 마니마니 해야겠당
우와...오늘에서야 보내요^^;;
울정화언니 역시 언니들의 빵빵한기도와 응원이 오늘날의 울 정화 언니를...^^
우와...언냐.....함께했던 그때가 엊그제같은데..
언니 사랑하고 축복해요^^
언제나 멀리서 홧팅이어요^^
우웃! 복희언니 경민언니 고마워요^^ 언니들의 목보 계속 기대한다는~
은진은.. 흑 수억년만인듯-0- 나두 빨리 부부목장 가고프다ㅠㅠ
형부~ 격려는 감사하지만.. 가정예배 인도는 쿨럭-_-; 형부가 해달라며^^
김정화 목장~~오~어울려 어울려ㅋㅋ 영선, 은정이도 방가워~^^
쩌마야 형부...까칠하기만 했던(?)쩌마가...목자가 되다니...감개무량^^
언제나 하나님께 의지하는 목자가 되세요. 글구 담번 가족 모임때는 목자님이 인도해서 가정예배를...ㅋㅋㅋ
정화야~ 아~ 너무 감동이다.. 목자가 되었구나..
오랜만에 찾은 청년부 목장.. 반가운 이름들이... 많아서.. 더욱.. 애뜻하다는..
우리 언제 얼굴. 볼수 있는 걸까.. 다들 돕는 베필 기도 빠뜨리지 말기를..
얼렁 부부목장와서 함께 나눔 하고파~
사랑하는 정화야...내 첫목장에 네 언니, 형숙이가 부목자였었어.
언니가 내놓는 네 기도제목을 들으며 다녔는데...ㅎㅎㅎ, 역시 신실하신 하나님...
털털한 정화, 주님께 잘 토스하면서 목원들 잘 섬길거라는거, 눈앞에 그려진다^^
사랑하고 축복해<
미진언니~ 효선언니~ 서희언니~ 항상 감사해요^^
효선언니 목장에서 은혜 넘 많이 받아서~~ 언니들 없었음 내가 잘 붙어있지 못했을꺼 같아요^^
목장 왕언니 되버린 윤선^^ ㅋ 고맙다^^
너두 왕언니 잘 감당하길^^ 하던대로만 하면 된다는~ 함께 기도할께^^
영선언니두 감사감사!!
미안하긴요~ 학교일이라
정화와 영선~! 멋진 콤비가 될듯한 예감이~~~~ ^_______________^
늘 가까이서 기도로 중보할께~~!! 사랑한다궁!! 히이~~
아~ 정화야~ 목장보고서까정,,,넘 고맙고 미안해~
너무 깔끔한 보고서다. 기도할께~~울 목장~
언니의 목장보고서는 역시 짱이야~ㅎㅎ 부목자님 나오셔도 목자님께서 계속 쓰시는게 어때요?ㅋㅋ
언니에게 주어진 목자님의 사명 너무 잘 감당할거라고 믿어요!화이팅^^
우리 초원 정화^ ^ 감사가 넘치는 구나.
내가 정화에게 에너지를 얻을꺼 같애 쌩유
정화야, 넘 감사하다. 앞으로도 정화의 목장행전 기대할께^^
직장도 잘 인도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