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개편 첫날~!
두근 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새로 만난 목장 식구들과
던킨에서 자기 소개와 첫번째 나눔이 있었습니다....^^
< ㄴ ㅏ 눔 >
숙현언니: 일본에서 여행과 관광을 전공하고 현재 음향관계 일을 하고있는 중~
작년 11월에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아직 교회에 적응이 안되서 어떻게 나눔해야할지 모르겠다...^^; 나는 내가 거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거룩해지고싶은 소망이 있다. 배우자기도를 해야하는데 요즘들어 나에게 맞는 남자가 없는것같다는 생각에 혼자살아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라는 나눔을 하고 소개팅하러 급히 일어난 숙현언니^^ 너는 어디서 왔느냐 는 다윗의 질문으로 상대를 잘 분별하시길~~담주에 소개팅얘기해주세여!)
혜정: 지난주에 나의 사울이 죽었다(사울=레지던트시험). 그래서 지난 월요일부터 일주일을 쉬었는데 아무것도 한것이 없고 허무했다.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레지던트가 끝나고 내 안에 강퍅함이 남은것같다. 병원에 갇혀지냈기에 답답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답답한 방주안에 있는것이 옳음을 알게되었다.
지금 내가 있는 병원은 일도, 사람도 참 힘든곳이다. 여기에서 내가 받는 훈련이 있고 다른 사람들이 수고하는 거라 생각한다. 그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야함을 깨닫기에 힘들더라도 지금 병원에 남아있고자 한다.
효선언니: 외모를 중요시하는 엄마와 함께 있다보면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서 엄마을 가르치게 된다. 그러면서 엄마의 악을 보기보다 내가 엄마의 체면을 만족시켜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최근 목장에 나가신 아빠의 목장보고서를 보고 아빠가 목장에서 자기죄를 보기보다 엄한 소리를 하고계신것을 알게되었다. 내가 아빠에 대한 애통함이 없어서 인격적인 대화를 못했기에 아빠가 목장에서 나눔이 안되는 것같다.
미현언니: 나는 교회에 오래 다녀서 술,담배 못끊는 사람을 이해못했다. 미국에서 공부한후 현재 한국에 다시 와서 다니는 직장에서 술,담배하는 자리를 피했다. 내가 스스로 모범적인 크리스찬인줄알았는데 그 속에 교만이 있었다.
어제 주말에 친구와 저녁먹다가 그것이 집에와서 술자리로 이어졌고 예수님을 만나기전의 나의 습관을 쫓아 담배를 사러 편의점에 갔다가 편의점 주인의 따가운 시선을 느꼈다. 주일에 늦게 일어나서 말씀이 끝날때 예배에 들어왔는데 적용을 듣고 나도 내가 남들에게 클하게 보이고 싶어하는 모습이 있다는걸 알았다.
혜림: 아빠가 언니에게 폭언을 하고 지방에 내려가신 후, 전화도 안받으시는 아빠를 위해 내가 지방에 내려가봐야하나 고민했다. 다윗은 사울의 죽음을 기뻐하지않았는데 나는 나의 사울이 떠나가자 편안함을 느꼈다.
그동안 편입준비하느라 바빴고 또 아빠에게 짜증나서 내가 아빠를 섬기지못했다. 내죄로 인해 언니와 아빠의 다툼으로 깨닫게 하시는것같다. 아빠를 목장으로 인도해야하는데 가족들의 말도 안듣는 아빠가 행여 목장에서 싸움이라도 날까봐 두려운 마음이다. 이번 추석이 주일이기에 가족들이 우리들 교회에서 예배드리도록 기도로 준비하고, 아빠와 가족들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내가 먼저 사과하는 적용하고 싶다.
< ㄱ ㅣ 도 ㅈ ㅔ 목 >
혜정: 집에 일찍 들어가서 엄마랑 잘지내도록...
친구가 부탁한 요셉의원에 가서 잘하도록....
효선언니: 아빠 세례잘받고 간증문 잘 쓰도록(하나라도 깨달으시길...)
그것을 위해 내가 안되는 적용을 할수있도록...
동생이 곧 미국으로 가니까 남은 가족들 하나될수있게....
믿음의 배우자 만나길....
미현언니: 부모님 구원에 대해 좀더 애통하고 적극적인 마음을 갖도록....
혜림: 이번 주일 추석에 아빠,엄마,작은엄마 모두 우리들교회에서 예배드리기를....
아빠와 가족간의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기를....
편입준비하는 동안 하나님께 묻고 묻고 또 물어서 분별하도록....
오늘 나눔에 함께 하지못한 목원 (이경희언니, 이은이, 김선희)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담주일에 꼭 만날수있도록이요~!^^
효선언니가 매일밤 11시에 목장식구들 중보기도하자고 했는데
오늘에야 목장보고서 올립니다....^^;;;
분주하고 게으른 저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다윗을 거룩케하기위해 수고했던 사울이 죽었으니
이제는 누가 다윗을 깨어있게 할수있을까요?
나의 사울이 수고해주지않으면 당장에 말씀이 들리지않는
나의 영적 무감각이 참으로 나를 끔찍하게 합니다....
이번주는 나의 거룩을 위해 악역을 맡은 모든이들을 잘섬기고싶습니다~
승리하세요~!!!
혜정아~~~~ 평강~~
싸랑하는 혜정 ~ 너와의 첫만남을 잊을 수가 없구나 ^^ 우리 보리밥집에서 효선목장때 같이 만났잖아 ^^ 너무 이쁜 혜정 ^^
혜정아 여기서도 누군가 기도하는거 잊지마^^
효선이와 함께 해서 좋겠다 ^^ 더욱 축복해 ^^
평강~~~
사랑하는 친구 효선 새로운 목장 개편을 축복해~~ 축하하구 ~~
효선이를 통해서 많은 지체들이 살아나고 새워짐을 보면 다시한번더 하나님께 감사 효선이 에게 고마와~~ 나도 거기 포함 되었잖아^^
여기서도 방주로 들어가라는 하
효선언ㄴ ㅣ^^ 핸펀은 고쳤어요?
수욜날 언니가 연락이 없길래 어쩜 언니 못오겠구나....생각했지~
6시반까지 기다리다 연락없음 나 먼저 밥먹구 예배갈라구여~
밥 먹구 있는데 칼국수집으로 오라해서 웃음만 나더라..ㅎㅎㅎ
담 주에 같이 먹어여~ 정임이두~*^^*
울 목장이었던 경희 근황 보러 왔는데.. 요번주 못 모였나 보구나 ㅠㅠ
목장 모임 처음 찬조 출연부터 나눔이 풍성했던 롯데햄 소녀 경희야
담주엔 꼭 소식 전해듣길... 그래야 계속 기도하징~~
울 깨닫기도 잘하고 나누기도 잘하는데 완소녀
위~~ 목보에서 위보니까 진짜 반갑다^^
정말 효선언니네 목보 깔끔하네요 -0- 대단하시다는!
효선언니도 위도 홧팅^^ 함께 기도할께요~
언니, 나왔수~
언니네 목장 내가 아는 사람들이 많은걸~
종종 방문해야겠사옵니다. ㅋ
주님의 이름으로 효선 언니 목장 축복하고 혜림언니도 훌륭한 섬김의 활약~ 화링!
효선언니 방주엔 언니와 같은 은사를 가지신분들이 많은듯~
명쾌히 깨닫고 적용까지~~^^
효선언니 목장~! 화이팅 입니다~!!
우와 혜림아. 목보 정리 잘했당.
고마워. 나를 위해서 나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 목장 모임이 있기에 기도하고 사랑할꺼에요.
그럼 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