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인 김지은언니(82)와 이승연언니(81), 고은아언니(83), 윤보라(85),
그리고 저 오세희(84)까지 5명이서 탐앤탐스에서 첫만남을 갖었습니다♡
<기도제목>
지은언니: 언니는 요즘 회사에서 야근이 굉장히 많은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지칠때가 많다고 합니다. 새로 목장이 개편되면서 목원들 챙기고, 기도하느라 고생할 지은언니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임용시험을 얼마 남겨두지 않았는데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은아언니: 언니는 회사를 다니면서 아침시간을 이용해서 QT를 해야겠다고 계획은 했지만, 시간적으로 촉박하게 움직이다보니 QT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할 때가 많다고 하셨어요. 아침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쓸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보라: 아직 QT를 하지 않았던 보라는 저희와 목장모임을 하면서 이번주부터 QT를 시작하겠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매일매일 QT하는 일이 힘들게 느껴지겠지만, 보라가 계획을 잘 실천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세희: 저는 일주일 전에 엄마가 자궁 수술을 하셨는데, 자궁을 들어냄으로써 찾아오는 우울증을 제가 사랑으로 감싸고 위할수 있도록, 그리고 엄마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