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셋팅해체로 다들 땀을 뻘뻘흘리고 시원한 Tom N Toms로 고고씽~
각자의 출애굽행전으로 목장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윤서희(75)
* 미국으로 돌아간 언니가 교회를 잘 정하고 예배 드리는 삶이 되기를
* 엄마의 구원을 위해
* 교제중에 잘 분별할 수 있기를
노경민(73)
* 질서와 역할에 순종할 수 있기를
* 말씀과 기도로 영적저축 잘 하기를
* 아빠 일대일 양육받으시는데 성령님 함께 하시기를
* 회사의 사건이 잘 해결되기를
이지현(77)
* 회사동료들과의 관계와 맡겨진 업무 잘 감당하기를
* 큐티가 습관이 될 수 있기를
* 포항에서 혼자계시는 엄마와 서울에서 함께 살아야 하는지 잘 결정할 수 있기를
안보혜(79)
* 부모님이 남자친구 인정해 주시기를
* 엄마와의 관계가운데 객관적으로 보며 사랑할 수 있기를
* 오빠의 믿음이 회복되기를
이화경(80)
* 결혼준비로 집주인을 만나야 될 일이 있는데 잘 해결되기를
* 남자친구가 주일에도 출근해야 될 때가 있는데 주일을 지킬 수 있기를
* 결혼으로 대체교사를 구해야 되는데 잘 구해지기를
* 아빠의 구원을 위해
* 명절에 친척들이 와서 제사를 지내야 되는데 엄마와 믿음 잘 지킬 수 있기를
유재연(82)
* 일대일양육 마쳤는데 이후에도 생활예배 잘 드리기를
* 동생의 믿음이 자라기를
* 온전한 십일조 할 수 있기를
그리고 박현경, 이화진, 정지선 자매가 있습니다.
담주에는 함께 모이기를 기도합니다.
.....
목장보고서를 쓰는 것이 목장을 위해서뿐만이 아닌 나를 위해서라고 하십니다.
이번 목장에서 잘 적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평강~~
사랑하는 서희
언니와 어머니께서 미국으로 오셨구나 ~~ 함께 기도 할께
새로운 목장 축하하구
내가 맨 마지막으로 축하하네~~^^
나도 서희 목장 기대가 많이 되~~축복해^^
할렐루야~! ^^
감사합니다~~~!! 주일날 뵈여 언니~!!
저의 수준낮음을 아시고 회사의 사건이 잘 해결되었습니다...
기도해 줘서 고마워~~
서희와 경민이랑 여러 자매들 네 방주 방가방가
근데 서희야! 언니네 가 무슨 주라구?? 난 역시 영치라 영어에 약해 ㅠㅠ
여전한 방식으로 계속되는 나눔 기대할께~~샬롬
후훗~ 서희언니네 목장 반갑다는^^
경민언니~ 지난 수련회에서 적용하기로 한거 저 계속 기대하구 있어용^^
목보보면서 함께 기도할께요~
아까 이쁜 정임이를 만나 무지 방가웠는데~~ 티안났어? ㅋㅋㅋ
이로케 이쁜 행인이~~ 하며~~ ㅎㅎㅎ
땡큐~정임! ^^
언니, 지나가는 행인이유~ ㅎㅎ
언니의 소원대로 아까 칼국수집서 잠시 눈맞춤~
언니네 목장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요~ 그리고 위의 기도제목 같이 중보할께~
서희언니목장 화링!! ^_^
경민언니~! 목보 감사해요~!
회림~ 영선~ ^^ 늘 가까이서~보자궁~!!
효선언니도 안뇽~~! 헤에~~
제 기도제목 하나 더 올릴께요~
저희 언니가 새로운 직장 구하고있는데 믿음의 동역자가 생길수있
경민아~~안뇽
아빠가 일때일까지 받으시는구나~~좋겠당
기도하마
우왕~ 제가 좋아하는 언니들이,,,재연과 화경, 화진이도 방가방가~
근데 저의 목보랑 넘 비교된다는 ㅋ
화팅이예요~ 윤서희 목장~
울 사랑하는 서희언니목장~~홧팅~~!!!^^언니 힘나고 고마운 말들 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