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목원 대부분이 그대로인 우리목장 여전한 방식으로 7그램에서 모였습니다.
목원 각자의 은혜 넘치는 자기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그중요한 시간에 이부족한 부목자는 잠깐 급한 일로 자리를 비웠습니다. 다음 주 부터는 집중해서 목장 모임을 해야 겠네요.
새로 오신 노 창진, 김 대연형제님 너무 반가워요....
****************기도나눔****************
노 창진- 이 주 추석을 맞아 자매분과 대구로 부모님을 뵈러 간다네요 자매님이 부모님과 인사 잘 할 수 있게 기도 부탁 했고요,그리고 바쁜 일 가운데 자꾸 큐티를 빼 먹는다는군요 바쁜 가운데 큐티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조 용일- 삶 가운데 모든 일에 하나님중심으로 생각하고 실천 할 수 있게 배우자의 선택도 인간적인 욕심보다 하나님의 인도로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김 원배- 큐티, 기도 빼먹지 않고 잘 할 수 있게 그리고 믿음의 배우자 잘 만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진 유현- 고등부에서 잘 섬길 수 있게,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장 하나님의 인도로 잘 할 수 있게, 모든 가족이 하나님 앞으로 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채 성욱- 혈기, 교만, 자만하지 않고 회사에서 잘 섬길 수 있게, 추석 가운데 믿지 않는 친척들 가운데 영적 전쟁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박 성민- 어떤 상황에도 믿음에 집중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김 대연- 일대일 양육을 빨리 받고 싶어 하고, 영적성장을 더 하고 싶고, 믿음의 배우자 잘 분별 할 수 있게 기도 해주세요.
유현아... 말씀순종과 목보적용 멋지다.
우리 목장 목원들 이번 주도 생활예배 잘 드리고, 토요일 세팅에서 만나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