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83또래 박서영 목자 목장입니다
총 인원: 8명
참석 인원: 7명
(박서영, 고정욱, 김다영, 김지성, 김평순, 유재형, 이강석)
이다나 자매님께서 참석치 못하셨네요~ 담주에는 함께 하길^.^
총 8명 목원으로 여성 남성 비율이 환상의 4:4
나눔:
목원 소개를 하자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고정욱 형제님
목자 언니를 비롯해 84 또래 이강석 형제는 임용고시를 준비,
다영이는 입시 준비, 재형이는 대학생, 지성이는 대학원생,
저는 대학원 시험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공부하는 목원들이 많은 우리 목장의 고난은 아무래도 공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ㅋ
암튼 첫 목장의 어색함을 덜기 위해
서로의 열등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자매님들은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많았던 반면,
형제님들은 학교생활 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남의 능력과 자신의 것을 계속 비교하면서 갖게 되는 열등감을 함께 나눴답니다.
특히 같은 학교에 다니는 두 형제님들의
좌충우돌 학교 생활기를 들으며 한참을 웃다가 목장모임이 끝났다는
첫 목자가 되어 목장은 맡은 서영 언니와 7명의 목원 모두
깊이 뿌리 내리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
- 박서영: 곧 다가오는 시험 준비를 하면서 육신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미국에 있는 동생도 신앙에 잘 붙들려 있기를.
- 고정욱: 취업 준비하면서 힘들지만, 신앙의 공동체에 잘 붙들려 있기를
- 김다영: 다음주 중에 중요한 토플점수가 나오는데, 점수가 높든 낮든 결과에 잘 순복하고, 입시 준비도 기도로서 준비하기를.
- 김지성: 대회에 나가기 위해 프로젝트를 준비중에 있는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주일 성수를 잘 지킬 수 있도록.
- 김평순: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맞게 되는데, 육신의 건강 허락해 주시고,
심플 앤 딥의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 유재형: 프로젝트에서 맡고 있는 자신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이강석: 오랫 동안 책을 볼 수 없게 될 만큼 안 좋아진 육신의 건강함을 허락해주시고 이번 임용고사 준비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평순아~^^ 공부하느라 바쁘고 지칠텐데 잊지않고 목장보고서 올리구..
멋져멋져~ㅎㅎ ( 너의 기억력에 두손두발 들었옹!!ㅋㅋ대단행~)
우리 목장 식구들 주님안에서 함께 더욱 강성해 지자!!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