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찬미 언니 목장을 섬기게 된 강한나 입니다. 저희 목장은 진선혜 (89), 최유림 (89), 최송이 (88), 김혜인 (88), 임수겸 (86), 윤여원 (86), 그리고 김찬미 언니 (85)와 저(86)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목장은 자기소개와 각자 처한 상황과 고난을 나누었고요, 마지막으로는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보고서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기도제목:
진선혜: 교환학생으로 해외에 나가는 것과 졸업 후 의사가 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 합리화 시키고 있나 걱정이 되는데요, 기도를 하면서 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최유림: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오빠가 목장 모임에 나오도록 그리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또 저의 진로를 놓고 기도해 주세요.
최송이: 예배 늦지 않게, 그리고 큐티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혜인: 건강이 안 좋은데요,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임수겸: 동생이 수능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규칙적인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또 제가 유치부 생색내지 않고 아이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윤여원: 이번 한 주 영적 싸움에서 승리 할 수 있도록, 술자리 피할 수 있도록 그리고 공모전 잘 끝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찬미 언니: 항상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생색내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강한나: 저의 야망과 하나님의 뜻을 구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도록, 하나님의 일이 뒤쳐지지 않도록, 제 동생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한나야 부목자 된거 축하하구,
매주 풍성한 나눔의 목장되길..
울한나♡ 넘 예쁘다..
부목자로 잘 순종하길 기도할껭~~
울 선혜도있구낭~~~ 예쁜것들~~
찬미 목장 홧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