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 : 윤원영(81), 원은혜(82), 이유진(84)
목장 개편 후 처음 만나는 자리~~!!
서로의 간단한 소개와 나눔을 통해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장보고서를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하고
간단히 기도제목을 올릴께요~~
원은혜 : 큐티 매일하기
성경말씀 보는 것과 기도하는 것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세상속에 빠지지 않고 학원 잘가기
이유진 : 부목자로 잘 섬길 수 있도록
큐티를 하면서 말씀이 잘 깨달아 질 수 있도록..
윤원영 : 배우자를 위한 기도
내 죄와 악을 먼저 보고 내 몸의 성전을 잘 지어갈 수 있도록...
** 앞으로 6개월 동안 많이 친해지고 나눔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나머지 목원들도 다음 주에 꼭 볼 수 있도록...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주일날 봐요~~!!^^
이게 마지막인가?? 앞에서부터 쭉 봤어~ㅋ
역시... 유진인 글쓰는데 소질이 있.어. ^^
유진언니 젤 먼저 와서 체크한거봐~~ㅋㅋㅋ
완전 무셔~~~^^ 사실 나도 언니 목장꺼 보고 있어요~~ㅎㅎ
너무 늦게와서 본건아닌지..ㅎ
올리느냐 고생했어요^^ ㅎㅎ
유진아 시험준비는 잘돼?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공부한 만큼 결과 나오길 바래^^
원영언니~우리의 영원한 기도제목, 배우자를 위한 기도~ㅋ
기도할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