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목장나눔
목장풍경- 추석이라 오늘은 빠진 식구가 많네요, 7그램이 문을 닫아서 오늘은 자바에서 목장모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담 주엔 다들 모이세요!!!
박 성민-학생시절 돈 걱정없이 공부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부자를 부러워했는데, 오히려 하나님께서 딴 눈 팔지 않고 학교/교회/과외로 이어지는 방주를 짓게 하심이었음을 알고 감사했다. 예배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말씀에 오늘 예배에 10분 늦음을 회개하였다. 또한, 내 주위에 나를 힘들게 하는 선배교수를 잘 섬기고 하나님께 왜? 라고 따지지 않는것이 방주를 잘 짓는 것 이라 생각 되었다. 지난 주 성적인 상상을 종종 하였는데, 회개하고 끊어내겠다.
김 대연- 인터넷(음란사이트)유혹에 가끔 넘어지고 죄책감이 생긴다. 조금씩 줄여서 끊는 적용을 해야겠다.
목자- 죄라고 생각되어지면 조금의 타협 없이 끊어 내야한다. 나는 집에 인터넷이 없고, 학교에서는 음란사이트를 볼 수 없게 했기때문에 환경적으로 접하지는 못하지만, 가끔씩 밤늦게 귀가해서 케이블 TV를 통한 야한 영화를 접한 적이 있었고, 이를 목장에서 나누며 적용함으로 단번에 끊어질 수 있었다. 음란물이 생각나면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가서 나눔을 읽어보고 은혜 받고 중보기도에 포커스를 맞추어 보는게 이기는 길이다.
김 원배- 오랜 신앙생활을 했지만 하나님과 관계를 올바로 맺지 못 해 진정한 회계가 힘들다. 예전엔 세상에서 방황을 많이 하고 심지어 주일날도 죄를 많이 범했다. 자연스럽게 자주 짓는 죄에서는 작년부터 끊어졌다.
올 해 초 병원에서 우울증을 진단받고 많이 힘들었다. 사람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가 힘들었다. 지금은 자존감이 조금씩 회복되었고 다니던 방통대공부도 다시 하기로 했다.
목자-사명감의 부재에서 우울감이 온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찾아야한다. 에노스같이 나의 약함을 인정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게 축복이다.
송 재호- 혼자인 것이 오래됨을 느겼다. 일대일 양육이 나의 방주인 것 같다. 회사일과 일대일양육이 요즘 삶 가운데 바쁘지만 심플해진 것 같다. 요즘 회사에서 힘들게 하는 과장님에 있는데 내가 좀 까칠하게 대하는 것 같다. 세상에 선한구조가 없다 인정하고 과장님을 잘 섬기고 질서에 순종해야겠다.
목자-인정 받는 것 내려놓고 아침마다 QT 하나님으로 충만함이 필요하다. 예배회복과 십자가의 길을 회사에서 가야한다. 섬기는 2인자의 삶을 살아야한다.
부목자-우리가 싸워야 할 것은 사울이 아니라 블레셋이다. 과장님은 싸워야할 블레셋이 아니고 섬겨야할 사울같다.
진 유현-요즘 삶이 분주한 가운데 참 은혜를 누린다. 말씀보고 은혜를 받지만 참으로 감사는 없었다. 지난주 TV를 보면서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사는지 실감 할 수 있었다. 아프리카에는 오랜 가뭄으로 물 때문에 서로 전쟁하고 먹을게 없어서 흙으로 빵을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돈이 없어 못 먹는 사람이 있고 기후변화 때문에 애매하게 나라를 잃는 국가를 TV를 보면서 내가 이 나라에 살면서 얼마나 불만을 토로하고 감사함이 없었나 저절로 내 환경이 감사가 되었고 회계하게 되었다.
감사가 생겨서인지 생색나는 일이 없어지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
***********기도 나눔***********
김 원배-우울증과 존재감이 조금 회복 되었지만 방통대에 등록하고 의욕이 맣이 회복되기를 기도 해 주세요.
송 재호-주변사람에게 쉼을 줄 수 있고 믿음으로 잘 섬길 수 있게, 일대일숙제 형식적으로 하지 않고 깨닫고 적용 할 수 있게 기도 해 주세요.
진 유현-고등부 지속적으로 은혜가운데 참석할 수 있게, 사업 확장으로 영적인 것 소월하지 않게, 내 속에 생각으로 짓는(음란한 상상) 죄가 잘 통제 될 수 있게 기도 해 주세요.
김 대연-음란한 마음과 생각이 정결함으로 바뀌어 지고, 믿음의 배우자 분별해서 만날 수 있게 회사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에서 고난이 와도 잘 인내할 수 있게 기도 해 주세요.
박 성민-예배 (수요예배/금요목자/토요세팅/주일예배)를 사모하며, 예배에 늦지 않게, 그리고 중보기도학교의 파수꾼 잘 할 수 있게 기도 해 주세요.
원배야, 예배를 사모하여 나아오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너를 위하여 집을 내가 지어주마, 영원히 견고케 해주마 라고 말씀해 주시니 우리가 할 일은 그저 매일매일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드리는 것 밖에 없지 않을까...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예배드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사람막대기와 인생채찍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알기를 바란다! 나의 고통은 죄의 심각성에 있다기 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 같다!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인생의 고백이 언제쯤 이루어 질지,,,
유현아... 빠른 목보 고마워~
우리 목원들이 모두 믿음의 방주를 잘 짓도록 계속 기도하자~
참, 이번 토요일 세팅 끝나고, 원배 생일파뤼~장소 물색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