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자와 목자가 지민 입니다)
*나눔
지민(부목자): 엄마께서 혈기 어린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을 듣고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죄는 대를 이어 이어져가는 것이라고 해서, 그것이 이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힘든 고난을 견뎌내는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고3인 여동생이 있는데, 요즘 동생의 생각이 변하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둘러싼 환경이 좋지 않은것 같은데, 활달하고 잘 노는데다 여자아이라서 더 걱정이 됩니다.
영아: 오늘 말씀 중에 죽을 것 같은 고난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사건이 왔을 때 기도는 하지만 죽을만큼 아프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사소한 사건 속에서 나의 혈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학교에서 만나는 선배에게서 혈기가 납니다.
민정: 고난을 인정하기보다 아프기 싫어서 어떻게든 피하려는 습관이 있습니다. 홍수심판이 왔을 때 땅의 모든 것은 죽거나 살기 위해 방주에 들어가는 반면, 물고기는 방주에 들어가지 않아도 살아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홍수가 와도 절대로 죽어지지 않는 물고기의 모습으로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지민(목자): 힘든 일이 있을 때면 왜 이렇게 저를 방해하십니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악하고, 주님께서 해주세요. 해야한다는 것을 압니다. 공부하는 것이 공부를 재미있어하기 때문이 아니라, 또는 그것을 통해 희열을 느끼라고 허락하신 것이 아니라 섬겨야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허락하신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소연: 엄마께서 몸이 아프시기 때문에 집안일을 하고 있습니다. 권사님인 할머니께서 집에 와계신데, 건강을 치셔도 혈기가 없어지지 않으십니다. 상처가 많으셔서 전화를 안드린다거나 하면 격한 말투를 쓰십니다. 할머니와의 사이는 나쁘지 않은데, 그런 혈기를 부리실때면 좀 힘듭니다.
*기도제목
지민(부목): 저의 야망을 예수 그리스도로 포장하지 않게, 엄마께서 제자리를 찾으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영아: 일대일 독후감이 많이 밀렸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학교에서 학점을 채워야 하는데 계절학기를 들어도 채워지지 않게 생겼습니다. 주님께 맡기고 잘 견뎌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소연: 할머니의 건강을 치신 것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은희: 공부를 하고 싶고, 그것이 본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용이 잘 되지 않는데 본분에 충실하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전도하려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전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민(목자): 시험이 48일 남았는데, 야망으로 하지않고 주님께 맡기려고 해도, 공부를 하다보면 어떻게든 야망이 생기게 됩니다. 온전히 주님을 바라보며 공부하고, 결과에 대해서도 주님께서 알아서 해 주실거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민정: 기도를 귀찮아 합니다. 저의 약함을 인정하고 주님께 맡겨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설마 졸업학점을 오해한거ㅡㅡ? 헐;;23ㅇ류ㅑ34-ㄴ이;로ㅠㅏ ㅔㄴㄷㄱ슈ㅜ0-;ㅣ499999999ㅠㅅㄱㄷ어ㅓ
언니 수고하셨어요~ 저 학교 선배 아니고 그냥 동기 오빠임..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급 아니래요!!! 우휴~~ 졸업하기전에만 채우면 된대요ㅜㅜㅋㅋㅋㅋ우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