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목장이 드디어 완전체를 이루었어요!!^^
하나의 완전체 신햇님언니를 소개합니다..
기쁨의 집이라는 곳에서 사역하신 언니.. 중2때 예수님을 믿고 찬양하고픈 비젼이 생기셨다. 기쁨의 집에서 조금의 죄된 모습을 보고 그곳에서 나와 어머니의 인도로 우리들교회 오시게 되셨다고...우리들교회에서 오픈과 나눔을 하면서 마음의 상처가 회복되었다고... 뮤지컬을 하고픈 마음이 있는데.. 끼는있지만 돈은 없는 아이들을 위해서 뮤지컬을 가르쳐주는 학교를 세우고 싶다고.. 현재 은행에서 청원경찰을 하고있는중...
큐티나눔..
윤현언니.. 다윗이 알면서도 짓는죄.. 항상 알면서도 짓는죄 회개하면서도 정죄감이 들기도 한다고.. 끊어야할죄를 확실히 알고 끊자 고 결단..
진희.. 불신교제끊고 너무힘든 나날을 보냈는데.. 특히 잠들기전... 갑자기 올인 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났는데.. 자다가 일어나 불륜을 저지른 다윗처럼 그동안 내영이 몽롱한 분별못하는 영을 가졌었나...? 하면서 앞으로는 하나님께 모든것 올인 하겠다는 결단을 했다.
햇님언니... 밧세바가 유혹을 작정한것은 아니지만.. 조금의 드러내고픈 마음이 있기때문에 씻지않았나? 그 보여주고픈 마음이 내마음이 아니였을까? 여전히 인정받고싶어하는 것을 조아하는데 내가좋아하는 워십과 뮤지컬이 자랑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겸손하라고 붙여주신일인데..하나님 앞에서 순수하지못했던것 회개하고 겸손하기로 했다.
은실언니.. 교제중인 형제님과 결혼얘기가 오고갔다.. 이번주응 은혜를 많이받은 한주였는데 다윗이 하나님께 묻자와가로되 인생을 살다가 권력을 가지면서 하나님께 소올히 했는데.. 내가 예배에 힘쓰고 말씀듣고 해야하는데 이번주 맘먹은 초심이 쭉~ 지속되기를..
지현언니.. 인사드리러 가려구 했는데 못갔었다구... 그다음은 정리를 못했어요 죄송해용.. 언니 ㅜ.ㅜ
기도제목..
지현언니. 1. 교제중인 형제님과의 관계에서 온유하고 따뜻하게 대할수있게..
2. 하나님께서 관계를 정리하는것을 기쁨으로 정리해서 받기..
3. 미래시댁과 관계 사랑으로 대하기.
4. 알파코스 계획 하나님 마음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면서
사역하기.
윤현언니.. 1. 모의고사 처럼 시험보는데 잘 볼수있게..
2. 아버지 어머니 잘순종하고 기도할수있게..
햇님언니.. 1.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무대에서 순종할수 있도록.
2. 어머니가 할머니를 모시게 됐는데 어머니께 따뜻하게 대할수 있게..
진희.. 1. 훈련의 방주 잘탈수 있게 해주세요.
은실언니.. 1. 가족의 중요성을 걔달으면서.. 언니가 하나님과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2. 결혼과 모든것 주님의 주권하에 준비하기..
이렇게 부족한 부목자 용서해 주세요 제가 봐도 진짜 성실치 못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