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같은 자신을 바라보며 낮은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9월 마지막 주였습니다.
목원들이 진주의 병원으로 가야했는데 진주가 택시를 타고 찾아와주었습니다.
<기도제목>
박예원목자
1. 결혼을 앞두고 있는 지금, 결혼 이후 결정해야 할 일들 중에 형제가 섬기는 교회와 우리들 교회중 어느 곳으로 가야할지 잘 인도함 받도록
2. 스스로 결혼전에 고쳐야 할 부분들을 고칠 수 있도록 ->사역자로서 하나님께서 쓰시기 좋은 종이 될 수 있도록...
진주
1. 교회에 잘 나올 수 있도록
2. 12월에 있을 수술이 잘 될 수 있도록...
영화
1. 아픈 가운데 감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던 기도에 응답 주시고 이명증이 조금씩 호전 을 보이고 있어 감사드리며, 거금 들여 먹는 약을 오래 먹지 않고 이번 한 번으로 깨끗히 나을 수 있도록
2. 일대일양육 무사히 마칠 수 있게
3. 목장 지체들 모임 잘 참여해서 사랑 나누는 목장이 되길...
주영
1. 마음의 상처가 잘 회복 되고, 쓴 뿌리가 치유되도록, 잘 용서하고 잊을 수 있도록
2. 일에 있어서 스트레스와 황당한 경우가 많은데 지혜와 명철, 겸손을 허락하시고
장거리로 통근함에 있어 체력을 잘지키도록 규칙적인 삶 살 수 있도록..
미영
1. 영육의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2. 붙여주시는 영혼에게 잘 섬길 수 있도록
3. 10월 20일 실습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도록
성미
1.엄마 건강을 위해
2. 직장에서 일이 많아 불만이 올라오지만 순종하고 섬길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정말 우리가 작은 순종을 했을때 알아서 방주안으로 들이시고 빗장닫으시고 .. 인도하시는 주님이심을 보고 또 봅니다.^^ 진주자매가 어렴중에도 목장 참석한게 참 귀하네요...^^
우리 영화도 그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아 더 감사합니다.^^
수미언니 승승승 승리해요~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전합니다
예원아 ~~ 결혼 준비하느라 많이 바쁘겠다 ~~
언니도 여기서 함께 기도할께 ~~
평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