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덜덜 날씨가 추워졌네요.
식당서 같이 모였다가 시끄러워서 밖에 나갔다가 추워서 서로 덜덜 떨면서 나누었지요. 그래도 나눔의 따뜻함이 있어서 추위를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정은언니는 약속이 있어서 오늘 예배하고 나눔을 못했구요.
예배 후 지윤이의 전화로 화장실에서 만나 기쁜 재회를 하고 나눔의 장소로 이동
윤자언니, 혜진언니, 세원이 저 이렇게 나눔을 하게되었습니다.
나눔은 생략^^;
기도제목은
세원이 남친이 마음의 욕심을 내려놓고 기도로 준비하며 예비하신 회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윤자언니는 타교회서 디자인일 감당하고 있는데, 봉사자와 교직원과의 system적으로어려움이 있는데, 실력과 마음과 환경을 다스려 주시길
혜진언니는 사랑니가 나서 치료하고 있는데 고통이 심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잘 아물고 직장에서 선임과의 관계속에서 낮아진 마음으로 지혜를 주시고 분별하고 엄무를 잘 감당해 낼 수 있도록
저는 수요일 근무하는곳 자매(믿는)가 네일아트 시험준비로 모델이 필요해서 같이 가는적용을 했는데, 그럼에도 귀한 은혜주셔서 그 자매에게 힘을 주고 말씀으로 충만할수 있도록, 일주일동안 잘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