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념하시는 하나님) 창세기 8:1~12 김양재목사님
①권념하신다 - <구원하시기로 언약하신 것을> 기억하신다. 잊지 않으신다. 돌보신다.
창8:1하나님이 노아와 그와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점점 물이 감한다. (150일 물이 창일 → 기다림도 150일)
창8: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오십 일 후에 감하고
·방주에 들어간 것이 답답하다. - 점점 역사하시는 것을 기다리기가 힘이듬
·물층에 깨짐으로 바람이 생김 - 생각지 못한 바람으로 물을 감하게 하심
·방주속에서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죄인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길이 보이지 않는다.
ⓑ고통의 근원을 그치게 하신다. (자기 자신 안에 고통의 근원이 있다)
=가장 깊은 샘이 있다 - 주님만이 그치게 하심
창 8: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때가 차매 깊음의 샘이 막혔다.
(함께 묵상한 말씀) 잠언 20:5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찌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내느니라
잠언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자신의 마음의 고통을 길어낸다.
·자기죄를 모르는 고백은 × 윤리적 범죄에 대한 고백이 ×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한 고백 O
시편51: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고통의 근원이 그쳐서 얼마나 겸손하게 되었는지 보시며 공동체의 눈믈을 모으신다.
·최고의 복수는 용서하는 것이다. 잊는 것이다.
·방주에서 둥둥 떠다녀라(힘든 환경이 평강을 가져가지 못할 때 더 이상 고통이 ×)
ⓒ고통의 근원이 그치면 안식이 온다.
·주님만 붙들게 된다, 주님만 붙들게 하시는 환경을 주신다.
·십자가 외에는 안식이 없다.
ⓓ나의 정체성이 보이기 시작한다.
창 8:5 물이 점점 감하여 시월 곧 그달 일일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세상이 감당하지 못한다.
(함께 묵상한 말씀) 히브리서 11:37~38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다시 봉우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쓸어버림을 당한 뒤 보이는 봉우리가 진짜 봉우리이다.
②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때를 분별해야 함
회복의 때를 하나님만 아시는 것이 믿음에 훈련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비밀로 하신다.
ⓑ사람을 분별해야 함. 욕심을 버리면 길이 보인다.(7~12절)
비둘기 vs 까마귀 나는 까마귀인가? 비둘기인가?
괴로워하며 초조한 기다림 vs 바라고 앙망하면서 기다림
아직 때가 되지 않은 사람은 세상으로 가면 ×
(까마귀) - 부정한새, 사명감당 × 안식이 없는 까마귀와의 교제
시체를 먹고 썩을 양식만 취함. 몽둥이 역할만 함.
(비둘기) - 넓은 세상에서 살 수가 없음에 다시 돌아옴
방주 속 자기에게로 받아들였다.
새로 자란 감람 새 잎사귀를 물어옴 - 진노의 물이 줄어든 것을 암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이다.
(나눔과 기도제목)
양희성bro: 완벽한 것만 찾는 나는 길이 없었음을 깨달았다. 회사생활에서도 모든 사람을만족시켜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데 무시 받고 힘든 환경에서 점점 감사할 수 있게 되었다.
△2일 가장큰 중간보고서제출이 있는데 마지막까지 혈기 부리지 않도록,
할아버지 구원을 위해, 아버지 사업문제와 건강문제에 평강이 있도록
용문: 체질적으로 술을 못하는데 방송사의 심한 음주문화에 힘이 들었고, 카투사를 통해서우리 군대 문화를 접하지 못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기 어렵고 어울리지 못함이 있었다. 인사팀 업무를 하면서 정신적 육체적 고난을 겪고 있다. 회사와 나자신의 성취
에 만족하지 못하는 내자신이 가장 큰 고통이다.
△허락하신 하루하루를 참을 수 있도록, 어머니 건강을 위해
동성: 회사에서 업무가 과중하게 짊어지게 될 때면 혈기를 부렸던 나를 생각했다.
회사일 뿐만 아닌 내 삶의 모든 일을 내 힘으로 통제하려는 악이 있다. 그럴때마다
내 생각과 계획을 무너뜨리시는 것을 본다.
△이번주 회사 예배인도 순종하도록, 혈기부리지 않는 직장생활이 되도록
민수: 수능이 46일 남았다. 조급함 부담감이 많다. 조롱하는 친구들에게 꼭 성공해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다음주일도 예배 참석하도록, 공부하는데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동성bro~~ 매주 성실히 보고서 올려줘서 고마워~♡
울 목장 식구들 다들 한주간 고생많았구~
낼 함께 만나 안식을 누리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