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기다림의 영성 . 기다림 자체가 천국이 되기를
소망하는 김순찬 목장 기도제목입니다.
순찬목자
1. 해야 할 일들 허둥대지 말고 잘 처리할 수 있도록.
2. 친구 유경옥 자매 우리들 교회 나올 수 있도록.
3. 환율이 많이 올라 염려되는 경제적인 부분에 눌리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평안과 자유함을 누릴 수 있도록.
4. 2주후 떠나는 아랍 컨퍼런스 참석에 하나님 동행해 주세요.
은영자매
1. 다음주에 올라 오시는 부모님을 막내로서가 아닌
구원의 통로로서 잘 섬길 수 있도록.
윤정자매
1. 일대일 양육교사 12주 중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2. 기도하면서 마귀의 시험에 휘둘리지 않고 하나님께 더욱 집중하여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미 진
1. 하나님의 관점으로 나 자신을 바라볼 수 있도록.
2. 스케줄, 체력관리 잘하고 언제나 예배 중심의 삶을 살도록.
갈수록 깊어지는 나눔을 통해 지체의식도 더욱 돈독해지는 울 목장.
오랜만에 속 시원히 얘기하고,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우리 목장 일정을 심히~ 기대하며 언제나 주님이
영광 받으시는 목장 되기 위해 한주간도 기도로 잘 중보하고
다음주에도 어김없이 함께 해 주세요.
역쉬 미진이의 부지런함은!! 최고~
윤정 만나게 되서 반갑구, 음, 소연은 고향동생 잘 데리구 나와 우리가 잼있게 해줄겨..
글구 우리 이렇게 수다를 떨려면 각자 체력 보강 잘 해놓도록 하자.. 기력이 딸려 에궁..
나 체면 없어보였어요? ㅋㅋ
재밌었어요~ 앞으로 함께 놀(?) 것들도 기대 되고...
함께 잘 기다려 보아요~^^
기도중 마귀는 오늘 나눔은 예배처럼 조개구이
웁스~~~ , 소연아, 물론 너도 함께야.
깊이있고, 감동있고,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목장 만들어가자꾸나.^^
실은.. 오늘 나눔한 것들은 매일 드리는 감사에 비하면 지극히 작은
부분들입니다. 정말 감사할게 많은 저입니다.
그럼에도 한번은 꺼내놓고 가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목자 체면(?) 생각지 않고 먼저 진실하게 나눔해준 순찬이에게 고맙고
더불어 함께 손바닥 마주쳐 주며 진솔히 나눠준 은영, 윤정 넘 고마워.
하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