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목장보고서
김대연-
[1] 회사를 옮기는 문제에 대해 한참 고민하던 중 이번 주 회사를 마음대로 옮기는 게 올바른 적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처한 환경에서 내가 인정받는 것을 내려놓고 죽어지는 적용과 나의 영광보다는 하나님을 믿는자로 삶으로서 복음을 전하겠다.
목자- 2인자로서의 삶을 주신 이유가 반드시 있다. 기다리며 방주에서 나오라 하실때까지 질서와 관계에 순종함으로 있어야 한다. 권력을 잡고자 하여 하나님 없이 온갖 권모술수를 행한 압살롬의 끝은 죽음이며, 내 뜻대로 행하는 요압의 악함을 묵상하며 더욱 느끼는 것은 우리가 할 것은 오로지 예배에 집중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하루하루 생활예배 잘 드리는 것 이다.
[2] 교회에 마음에둔 자매를 두고 기도를 했었고 그 자매에게 나의 마음을 고백했다.
상황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목원들 일제히 축하~~~
목자- 자매와의 만남과 교제에 대해 기도와 말씀 가운데 인도함 받았는가 혹은 받고 있는가?
김대연-우리들교회에서 양육받고 한믿음이라 생각되어진다. 둘다 솔직하게 처한 상황과 환경을 오픈하고 서로의 죄를 오픈하면서 교제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공동체와 시간의 검증을 받겠다.
박성민-
[1] 동생네 가족들이 집에 올라왔고, 주일 이른 새벽부터 온갖 괴성을 지르며 온 집안을 들썩이는 어린 조카때문에 불쑥 짜증이 났지만, 안아줄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하였다. 동생부부를 바라보며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는게 인정이 되어 마음이 아팠고, 부부의 삶의 결론으로 아이들의 악함이 드러나고, 이 어린 조카들이 엄마아빠의 거룩함을 위해 수고하고 있음을 보게 되었는데, 동생부부가 이를 해석하지 못함에 매우 안타까웠다.
[2] 이번 주 밤늦게 운전하여 귀가하던 중, 차선변경 신호를 넣지 않아 뒤에 오던 트럭이 하이빔을 켰고, 나의 악한 본성이 욱하고 올라와, 대기신호등 앞에 정차해 있는 동안, 창문을 열고 작은 시비가 있었으나, 상대편 트럭 운전기사의 첫마디 차선바꿀때 신호 좀 넣으시라 는 말에 바로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였다. 예전같으면 좀 더 실랑이를 벌일 내 못된 혈기가 점점 없어짐에 감사하였지만, 여전히 살아있는 운전 중 혈기는 내가 악함을 여실히 드러내는 증거이며, 차선변경 신호를 넣지 않은 내 잘못이 먼저이고, 설령 트럭의 하이빔을 받았어도 미안하다 먼저 깜박이 신호를 보냈으면 더 좋았을 것을...회개한다.
김원배- 가족간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다. 노력해야된다 생각은 있지만 생각대로 쉽지가 않다.
목자-원배가 먼저 하나님과 관계회복이 됨이 필요하고, 관계회복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가족들에 대한 사랑과 애통함을 주심으로 내가 먼저 변하여 그들을 섬기게 하실것이므로, 원배가 지금과 같이 예배를 사모하고, 말씀을 사모하고, 기도에 집중하여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가 먼저 이루어지면 좋겠다.
송재호- 회사가 인수합병되어 혼돈 속에 있다. 회사에서 믿는 자로서 모범이 되고 싶고 실력으로도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한편으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부담이 있다.
목자- 재호의 사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송재호-예전엔 세상적으로 성공해서 보여지는 삶을 비젼으로 생각했다. 지금은 세상적인 교만을 내려놓고 어떤상황에서든 하나님을 전하는 삶을 살고 싶다.
목자- 오늘말씀처럼, 기다리고 기다리는 노아의 삶을 살아가자. 하나님께서 나오라 하실 때까지 말씀의 인도함받아 살아가고, 예배를 최우선으로 알고, 내가 먼저 변하여 가족을 주위사람들을 섬기는 자가 되자.
기도나눔
송재호-
1.세상적으로 변해가는 어머님모습을 보면서 나도 동조하는 면이 있다.
어머님이 다시 우리들 공동체로 돌아와서 같은 말씀으로 회복되길 기도해주세요.
2.사람, 하나님 어떤 자리에서든 잘 섬길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1. 10월18일~10월23일까지 미국학회가 있는데, 중보기도학교, 주일성수를 생각하면 정말 가고 싶지 않다. 가든 안가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쪽으로 인도함 받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원배-
1.가족들과 대화가 별로 없다. 가족과의 관계가 회복되길 기도해주세요.
2.형님의 직장문제가 있는데 잘 해결 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3.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1.누나를 정죄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회계하게된다. 내 모습이 영적으로 변해서 누나를 잘 섬길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교제 할 자매를 잘 섬기고 분별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진유현-
1.교회에서 맡은 모든 직분을 열심히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믿지 않는 우리가족 구원으로 인도 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3.일욕심,세상성공에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으로 목적이 분명해지고 바뀌길 기도해주세요.
오늘은 형제님들이 많이 나오지 못 했네요. 부목자로서 책임이 느껴지고 마음이 무겁네요 다음 주 꼭 다들 나오시기 바랍니다.
유현아, 수고했다. 내가 조금 수정했다. ㅋㅋ
네 나눔 잊지말고 빨랑 올려라~
자..울 목장식구들! 오늘 월욜 말씀인도함 받으며 잘 보냈겠지?
나는 연이어 강의 2개 하고 났더니, 탈진이야 (나이탓!) ㅋㅋ
이번 주도 매일 큐티 가운데 승리하며 보내자!!
오늘 문득 어제 설교말씀을 생각하다 (신호대기중) 하나님이 마음을 바꾸셨듯 나도 내가 좋아 하는것이 싫어지면 참 편하겠구나 생각 해 봤습니다. (성공해서인정받기,돈,여자)
나의 가치관이 빨리 변해서 천국을 누릴수 있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아핫!!!
실수 내 나눔을 빼먹었네요 *^-----^*
거룩하게 변해가는 우리 목장식구님들@@@ 방주에서 곧 해방 될 줄 믿습니다.(조금만 더 변화되면)
하나님께서 사람이 태어날때부터 악하여 , 다시는 홍수로 심판하지 않고,사람이 좀처럼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차라리 하나님께서 변하겠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사람의 죄악이 오죽했으며, 그럴까.
좀처럼 변하지 않는 저의 죄악을 생각하네요
어제 목사님 말씀처럼 좀처럼 변하지 않는 우리들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이켜 우리가정과 우리목장과 우리교회와 우리 직장을 변화 시킬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