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다른 목원들이 참석하지 못해
아름언니와 저.. 이렇게 둘이 나눔을 했습니다.
다른 목원들(정유진(81), 장미선(84), 이민진(85))도 함께
목장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이끌려서 살아갈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름언니
- 삶 속에서 말씀으로 잘 분별하고 성급하게 일을 이뤄가지 않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주희
- 진로문제에 있어서 불안함과 조급함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가리우고
합리화시키려 할때가 많은데.. 하나님의 때까지 인내 잘 하며
야망을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앙~ 울 주희 목장보고서 올렸네^^
고마워~ 부목자의 자리에서 성실한 울 주희모습이 감사하다^^
언니는 학교 10주년 행사때문에 아주 바쁜한주를 보내고있어~
그래도 주희의 기도덕분에 언니가 더 힘이나는거 같아^^
하나로 묶어준 이 목장에서 서로 기도해주자~
유진이랑 미선이 민진이도 기억하며 기도하장~
남은 한주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