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에서 나오라> 10/05/08
저희는 이번주에 대치민물장어 옆에 있는 신기하게 생긴 빌딩 안에서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찬미언니, 선혜, 수겸이, 여원이, 유림이, 저 이렇게 여섯이 모였고요, 목자님이 설교 말씀 설명 한 후, 각자 자기가 처해 있는 상황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최유림: 이번주에 우리들 교회로 인도한 언니가 우리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가족들이 서로 맡을 일을 하느라 힘들어 하는데, 힘들지 않도록
오빠는 목장 예배에 나오고, 아버지께서는 교회에 잘 나오실 수 있게
그리고 저는 큐티 하면서 적용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임수겸: 시험, 오페라, 졸업 연주 등으로 바쁩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을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이번에 수능을 보는 동생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도록, 또 건강한 상태로 수
능장에 들어 갈 수 있게
엄마 아빠 건강을 위해서
제가 혼자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렇지 않게 기도해 주세요.
진선혜: 전도 축제 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교회에 나오실 수 있도록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저는 몇 주 전까지 어학연수를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어학연수를
가는 것이이 저의 욕심인지 아닌지 구별을 못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말씀
으로 인도해 주실 때까지 방주 안에서 기다리기로 하고, 생각하고 있던 어학
연수는 안가기로 결정했어요.
윤여원: 학교에서 하는 설계를 잘 할 수 있도록
저번주에는 담배를 많이 피웠는데, 이번 주에는 담배를 안 피울 수 있도록
저의 건강을 위해서
저의 친한 동생인 소연이를 데리고 오려고 하는데, 소연이가 전 교회에서 상처
를 받았던 친구예요. 이번 전도 축제때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기
도해주세요.
강한나: 동생이 바뀌는 것을 원하지 않고 제가 바뀌도록
동생을 사랑할 수 있게
생활예배가 회복이되고 예배가 기쁨이 되도록
하나님의 때에 순종하도록
그리고 시험 공부 준비 잘 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찬미 언니: 가족에게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도록
돈 버는데 생색내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주에 나오지 못한 우리 송이도 기억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