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우네 목장 천지희예요.
이번주 말씀 들으면서 우리 목장에서는..
인간은 믿음이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이지만 우리가 인간에게 계속해서 기대하고 실망하고 미워하고 정죄하는 모습들이 아주 많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나눴어요.
우리가 기대하는 것 만큼 잘 살지 않는 사람들을 용납하는 것이 왜이리 힘든지ㅡ.ㅡ;;
우리가 그들을 위해서 인내하는 것이 왜 그리 생색이 나는지..참 어렵습니다.이긍..
또한 매일 주시는 사소한 일상의 상황안에서 우리가 최선을 다하고 있을 때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인도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기뻤어요.
기도제목
하나님 함께 기도합니다.
김정현 :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공동체에 꼭 붙어서 예수님 만나고 구원받기를 기도합니다. 회사동료들과의 관계안에서 화평함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원식: 곧 6개월동안 전공에 관련된(프로그램)교육을 6개월동안 받게 됩니다.
생활예배 매일드리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김현우: 가족들(아버지, 어머니, 형, 현우, 동생)안에 예수님의 다스리심을 구합니다.
예수님께서 현우의 아버지에게 찾아와 주셔서 마음의 상처와 고통을 위로해주시고 생명을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용서하며 서로 사랑함이 이 가정에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현우에게 회사동료들을 섬기는 마음을 주세요.
박형준 : 기쁨과 평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준이의 아버지를 구원하여 주세요.
매일 예배하며 말씀을 볼때에 형준이를 만나주시고
삶의 모든 부분들을 다스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진 :진이의 아버지께서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으십니다.
아버지의 잘못과 죄를 진이가 용서하고 품고 기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정의 모든 질서를 주께서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천지희: 함께 일하는 정혜미, 김장현에게 예수님을 전하기를 원합니다.
담대함을 주시고 성령께서 저의 말을 주관해 주세요.
이종경: 교회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말씀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임하심으로 말씀을 들으며 믿음을 얻게 해주세요.
정다정: 어머니와의 관계가 화평케 되기를 기도합니다.
자주 피곤해지고 불면증이 있는데 평강을 주시고 늘 활기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조미연 :대학원에서 만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하나님께서 주관해 주시고 화평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이로 기도합니다. 아멘.(^0^)/
함께 기도해주신 분들 감사해요.(^0^)/
헛.. 형준아.. 니 마음은 알겠지만...쿨럭;; ㅋㅋ;;
헛.. 형준아~,~ ㅋㅋ
누나 정말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