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 정말 오랜만이죠?
보고싶었어요..ㅠ.ㅠ
그동안 말썽많은 컴퓨터가 부팅이 안되는 관계로
글을 못올리고 있다가 며칠 전 나눔을 쓸 수 있게 되어
1시간동안 감격에 겨워 나눔을 썼는데 에러가 나서
글이 날아가 버렸어요.
며칠동안 실족하고 있다가 지금 다시 글을 올립니다.
ㅜ.ㅜ
4월 3일 4일 목장 나눔입니다.
3일에는 사방에 안식을 주신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었던 주일이었죠
이날에는 행섭이오빠 재호가 참여해 주어 자리를 빛내주었고 대훈이 태훈이 저 이렇게 모였더랬습니다.
대훈이- 어머니가 수술을 받으시는 가운데 긍정적이고 평안하심에 감사드리고 가정안에 하나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또 감사드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분주한것은 어쩔 수 없어 말씀이 안들어 온다고 하였지요
이에 즉각적으로 모두가 중보기도를 하고 대훈이를 위로했습니다. 하나님이 대훈이와 대훈이 가정을 위해 예비하신 놀라운 계획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대훈이가 바라보고 더 비밀하고 큰 일들을 감당할 줄 믿습니다.
태훈이- 나그네와 같은 인생에 가족을 사랑하고 하나되어야하지만 부르실때에 떠날 수 있어야한다는 목사님 말씀이 다가왔다고 나누며 가족들의 반대에 불구하고 게속적으로 이해하고 사랑할것을 다짐했습니다. 또 주님이 부르실때에는 떠날 수 있는 용기 그것이 가족을 위하는 길이라고 나누었습니다.
태훈이가 말씀속에서 응답받고 하루하루에 주님의 예비하신 일들을 발견하는 기쁨이 넘치길 바랍니다.
은애- 저는 부활절 칸타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었는데 부활절을 앞두고 산 지 몇주 안된 첼로가 깨져 있는것을 발견하고 당황하고 슬퍼하다가 하나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믿음을 보시기 원하신다면 열심을 보이겠노라고 하나님을 찬양하겠노라고 첼로를 다시 사서 칸타타에 참여했다고 나누었습니다. 쓰고 보니 대단한 믿음인것 같지만 몇날 며칠 속상해서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또..원망도 했구요..하지만 하나님안에서 억울한것은 없습니다. 고난과 아픔이 있어도 모든것에 길과 소망이 있음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4월 4일
목자님의 휴가를 오지 않은 양을 찾기로 결정
부목자인 저와 목자는 양을 찾아 국현이와 호연이 세윤이가 있는 숭실대학교로 향했습니다.
국현이 호연이 세윤이 모두 음악을 전공하고 우리들교회의 성가대 반주로 섬기고 있는데 아직 믿음의 뿌리를 내리는 중에 있는 지체들이랍니다. 기도해주세요
구원의 그 한사람이 되는 놀라운 일들이 우리 목장안에 넘치기를..
국현이 호연이 세윤이는 음악학도로써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연습하는 가운데 있었고 만났던 그날도
연습실에서 있었습니다.
호연이는 레슨으로 나오기가 어려웠고 결국
숭실대학교 거스라는 까페에서 국현이 세윤이 태훈이 그리고 제가 앉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나누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목자님은 큐티책을 꺼내어 하나님이 찾으실때 우리가 나아가야하는것이 순종이라고 교회에 나올것을 적극 강조했습니다.
또 같은 학교 다니는 시진이가 나와주어서 큐티를 나누며 삶을 나누어주어 나눔이 풍성해졌습니다~
반갑고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에러가 날까봐 간단명료하게 글을 올립니다.(초조 초조)
ㅠ.ㅠ
모두 평안하시고 날마다 말씀으로 오해를 넘어서고 사랑으로 승리하세요!!
사진을 찍었습니다
위에 사진은 왼쪽부터 태훈이 국현이 세윤이
아래 사진은 세윤이 은애 시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