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목장은-
하나되기 위해서 하나님과 친근해져야 아버지의 명령도 잘 지킬수 있고, 떠나는 자에게 축복의 메세지도 잘 전할 수 있는데.. 생각은 요단 동쪽 목초지에 가 있어서 적용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부분들과.. 지진 2년전 아모스를 통해 심판을 예고하시는 한주간의 무서운 QT를 나누었답니다 
주경목자님은 아모스의 결국 망하는 사건속에서 우리가 끝까지 오픈하지 못한 모습들이 빙산의 일각과 같다 하시며 - 말로서 친구들에게 불신교재에 대해 상처주고, 언니도 모르게 남자친구의 성격이나 능력같은 목초지를 은근히 바랬던 모습을 고백해주셨습니다.
또한 말씀에 의거하지 않고 자기 기준으로 사람을 피곤하게 하고 힘들게 했던 모습..을 모르는 내 모습이 더 슬프다고 하셨어요.. 언니는 요새 무기력 가운데 우리안에 얼마나 성격적인 결벽증이 있는지,, 렛슨을 준비하는 언닌 쉽게 버는 돈의 유혹같은 비본질적인 것을 추구하게 되는 모습도 나눠주었어요... 하나님의 택한자로 굳은 심지를 갖기를 강력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목자님은 무엇보다 아버지의 구원에 대한 기도제목이 가장 크셨는데~ 아버지가 수요모임에 나오시고, 왠지 내영광같고, 무언가 점점 숨쉴 구멍이 생기니까 평안해지는 기분이 드신데요.. 애통이 되야 하는데 안될까 두렵나이다 처럼-
어떤 환경에서도 집 전체에 대한 묵시로 듣고 믿는 자로서 오해하지말고 !오해 받을 행동 말자 !!!를 저희 목장은 연신 끄덕끄덕~
찬미는 졸업을 앞두고, 아르바이트에 편입준비까지 생각하는 터라 자기도 모르게 돈이나 좀더 편한 목초지를 바라고 있음에 회개 했습니다.
그리고 믿는자로서 친구의 구원에 대해 엄두도 못내던 자신이 이번주부터 친구를 데려왔어요.. 아모스 말씀처럼 때가 오매 두려워져 전도의 갈급함도 생겨 감사했대요.
어떤 환경이든 나땜에 가 인정이 안되고 친구들을 친근히 하지 못하며 짜증만 내는 자기 모습을 고백했습니다 ~ (지선이도 진짜 먼저 친구를 친근히 사랑하지 못합니다ㅠ)
저는 제 맘속에 친구나, 좋은 사람되기, 멋진 리더되기 등 궁궐을 사모하고, 번영 좋아하니 언젠가 다메섹 빗장처럼 대인관계 꺾일까 무섭고 두려운 마음입니다. 고등학교때도 오해받을 행동들로 그렇게 꺾이고서도 하나님.. 제가 돌이키지 않아 그렇군요... 가 너무너무 안되는 저 입니다. 저에게 죽어도 반복되는 서너가지 죄는 성령에 취해있지 않고 술에 취해 있던 제 모습입니다..ㅜ 정의의 심판자 하나님...ㅠ
또 학교안에서 철 타작기처럼 스트레스로 저를 달달 볶는 친구가 잇는데,, 나도 똑같이 친구들에게 상처주고 있고, 힘들게 하는 제 모습을 항상 깨닫길 기도합니다.
저희 목장은 이번주 동안에 집에서, 학교에서, 밖에서- 사람들의 오해를 넘어서고 진실한 말씀안의 해명자로 적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요단동쪽 목초지를 쫓지 않고 나도 예외가 아니며,! 불사름을 당하고 빗장을 꺾어야 할 우리의 죄를 회개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지방에서 기숙하고 있는 현이와 몇주째 나눔을 못한 겸손이 위해서도 많은 기도 팍팍 주시길~
기도제목은요-!
김지똥-
학교생활이 매우 벅차고 힘에 부치네요.. 학업도 친구도 말씀을 깊이 묵상함으로 감사함으로 여기고 !!
내 목표가 아닌 하나님의 목표가 제 생활에 제대로 서길 기도합니다.
제자훈련으로 제가 살아날수 있게! 죽을힘을 다해 임하기를 -
주경목자님-
일자리 구하는데 있어서 세상적 가치관에 있어 자유해지길-
아버지의 마음이 조금씩 더 열리시기를 기도부탁하셨고,
목원들을 위해 우리 목장위해 더 기도하는 시간가지길 -
찬미-
친구가 오늘 나왔는데 교회에 있어 신중히 선택하려하네요 우리들교회로 나와 꼭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계획대로 ,열심으로, 학교생활 외 모두 실천할수 있게
엄마가 많이 아프시고, 동생은 고3인데,, 가족이 모두 영 육으로 강건해지길 기도드립니다.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