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지민(부목)- 아빠께서 계실 때 아빠를 많이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점점 아빠에 대한 존재감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내가 없을 때, 맘이 가장 여린 동생이 그 때 일을 다 봤다는 것에 조금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느낌입니다(방주안에 있는 것 같은)
지민(목)-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마음이 평안합니다. 수련회를 다녀온 후에 받은 마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엄마의 상황이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방주에서 뛰어내리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패배감을 싫어했기 때문에 엄마에게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뜻 을 부르짖으면서도 사실은 내가 언약궤를 들고가려는 것이었습니다.
영아- 엄마와의 관계에서 울컥할 때가 있습니다. 사실은 엄마와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다행히 엄마와 대화할 때는 화났을 때 행동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은희- 동생. 초등부아이들
소연- 엄마께서 퇴원하심 아빠의 모습
- 황폐해진 땅에 내린 노아의 마음이 어땠을까 처음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망가진 땅을 보고 나였다면 불평을 했을 것입니다.
*기도
은희- 동생에게 무관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애통해 할 수 있도록
- 초등부 아이들을 위해(하나님이 돌봐 주시도록)
영아- 가족에 대한 애통함이 생기도록
- 전도 축제 때 친구를 데려오도록
- 공부하는 마음을 주시도록
- 엄마를 위해
지민(부목)- 아빠께 잘 전할 수 있도록
- 엄마께서 공부방 시간을 수요예배에 맞추는 적용을 하신 후에 힘들지 않으시도록
소연- 엄마의 건강
- 친구가 돌아오도록
- 12월에 보는 자격증 시험
민정- 집에 연달아 일어나는 일을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 시험공부
지민(목)- 건강이 안좋을 때마다 회개하려고 하는데 주님께서 만져주시길
- 방주에서 뛰어내리는 기회를 잘 적용하고, 변화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