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자 신정이가 회사에 출근해서 교회에 못 온 관계로 보고서를 대신 올립니다.)
이번 주는 혜정이와 원경이가 3부 예배만 드리고 빨리 가야 해서
수경이와 티모시에서 조촐한 나눔을 가졌습니다. ^^
※ 기도제목
조수경(85)
- 회사 일이 너무 많은데 주일성수 방해 안 받게, 수요예배 나올 수 있는 환경 주시도록
- 호주에서 이사님이 오시는데 회사 일 잘 진행되게(금요일 발표 잘 되게)
- 아침에 큐티 오래하게, 기도도 오래하게
- 엄마한테 신경질이 안 내게
- 한 주 동안도 혈기 안 내고 죽어서 잘 지내게
이원경(83)
- 취업의 문이 계속 막혀서 대학원에 가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진로 인도해주시도록
이혜정(86)
- 친구 경진이와 수정이가 교회 나오도록
- 졸업 작품 전시회가 다가오는데(조각 전공), 감사함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손유진(82)
- 물질 쓰는 것 절제하도록, 치우치지 않게
- 회사에서 대표님, 국장님 역할에 순종하도록, 질서에 순종
- 친구(김보경) 만나서 전도하게
- 예배가 기쁨이 되게, 일대일양육교사 훈련 잘 받게
- 목원들 위해서 기도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