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목장보고서
채성욱-
반복되는 말씀으로 죄를 보라고하는 목사님설교가 듣기 힘이 든다.
나의 성품 행동양식을 고치기 힘이 든다. 내 죄만 보고 회사생활하면 무시 받을까 두려운 마음도 있다.
목자-
자기애, 자기의 때문에 죄를 보란말씀에 반발이 생기는 거다. 밑바닥 까지 가서 나의 죄를 보고 진정한 죄고백이 있어야한다.
공동체에서 오픈하고 자기 죄패를 붙이고 있어도 자기의가 살아서 올라온다.
나의 모든 죄를 목장에서 오픈했다. 성품으로 할 수 없다고 인정이 되어 진다. 하지만 나의 죄를 보고 있어도 점점더 힘들어 진다.
자꾸 오픈하다보면 새로운 죄가 올라온다. 더 말씀보고 끊임없이 나의 죄를 봐야한다.
대연형제는 리스바의 회계가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가?
김대연-
항상 되는 일이 없는 인생을 살았고 사람들에게 그렇게 인정을 받았다.
가정을 중요시 하지 않는 아버지로부터 내려 온 내력 인 것 같다.
가계의 내력이 매형들에게 내려 누나를 힘들게 하고 집을 돌보지 않는 것 같다.
누나들도 교회는 다니지만 믿음이 형편없다.
우리가계에 흐르는 저주라 생각된다.
내 속에도 보기와 다르게 혈기가 많다.
이모든 사건이 대연형제의 죄 때문이라 인정되는가?
아직도 아버지 탓 남의 탓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믿는 대연형제가 아버지의 수고로 인정되어야한다.
하나님의 셋팅을 인정해야하고 말씀 인도받고 잘 적용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받은 사랑으로 아버지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그래서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다윗처럼 끊어 내야한다.
박성민-
중고등학교때 두 번 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믿었던 친척에게 돈을 잃는 사건이 있었는데 지금에 와서 아버지께서 그 돈을 찾아야겠다고 말씀하신다. 이 사건은 그 친척분의 수고하심을 통한 우리가족의 구원을 이루신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전혀 인정하지 못하시는 아버지를 보며, 리스바의 회개가 나에게로부터 있어야 함을 깨달았다.
김원배-
사건이 와도 내 힘으로 해결하지 않고 문제의 중심에 벗어나 있었다.
가족문제에도 어떻게 개입할지 모르겠다.
지금의 모든 사건은 지나가는 먹구름이고 뒤에 있을 무지개언약을 믿는가?
지금은 보이는 것이 없는 것 같다.
목자-전도사님 처방대로 혼자만의 생각의 늪에서 빠져나와 말씀과 기도로 무지개언약을 기다리는게 최선일 것 같다.
진유현-
요즘은 불확실한 미래가 불안하고 사고의 염려가 항상 있다.
예전엔 많은 빛이 있어도 주일은 평강을 누릴 수 있었는데 지금은 모든게 염려고 걱정이다.
두려움과 염려 때문에 다른것에 관심이 가지않는다.
오직 일과 말씀보는것에 초점이 맞추어진다.
기도제목
1.동생이 일 때문에 주일을 자꾸 범 한다. 주일성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이번주 형님네가 이사를 하는데 이사 날짜가 맞지 않아 마음고생이 심하다. 이사잘이루어 질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3.일에 대한 염려가 많은데 염려 내려놓고 평강 속에서 일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1.매일 큐티 빼먹지 않고 잘 실천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모든 일에 감사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1.중보기도파수꾼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아버지에 대해 애통한 마음가지고 가정 잘 중수 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3.회사에서 감당하기 힘든 일 지혜롭게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4.누님이 우리들교회로 나올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1.아버지의 구원과 현재 아버지가 계획하시는 돈 찾는 계획이 파해지길 기도해주세요.
2.부모님이 우리들교회로 나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1. 말씀이 짐이 되지 않고 평안이 되게 해 주세요.
2. 직장에서 2인자의 역할을 잘 감당케 해 주세요.
**이번주는 김원배형제님과 장기결석 중인 형제들을 놓고 집중기도 부탁드립니다.**
나도 우리목장 홧~팅!! 인데.....헉...유현아... 나에 대한 문구는 넘 오버다!
우리를 살리는 것은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하나님의 말씀일뿐!!!
원배의 하나님 말씀에 대한 작은 순종으로 믿음의 진보가 나타나고,
주님의 은혜에 늘 기뻐하며, 나의 죄인됨을 고백함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는 인생이 되기를...
원배형 가장 순종잘하는 사람은 형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중 가장 힘든환경에서 목자말씀에 항상 순종하는 형이 너무 은혜가되네요....
항상 우리를 바른길로 인도하는 목자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목자님의 말한마디가 우리목장을 살리는거 아시죠..
!!!!!!!!!!!!!!!!우리목장 홧~팅!!!!!!!!!!!!!!!!!
유현아..목보 고맙다~
원배야.. 감사제목에 짠한 감동~
작은 순종 하나가 성장과 진보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성장하는 유현이 성욱이 대연이의 성숙이 기대됩니다! 이런 나눔안에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