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목장보고서
목자-
1.여호와의 장막에 거할 수 없는 죄인이라고 인정되어지는가?
2.셈과야벳처럼 노아의 죄를 덮을수 있는가?
3.죄의삯으로 종이종노릇을 잘 할수있는가?
박성민-
집안의 사건으로 아버지에 대해 애통함이 생겼다. 종의종노릇을 하더라도 바른길로 가야하는게 우리 가정이 갈 길이라 생각 되어진다.
김원배-
수요예배 말씀 중에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값을 치르고 사야하고 죄는 값을 치르야한다는 말씀을 듣고 나의 죄를 물으실 거라는 생각을 했다.
지금 나의 상황이 돌파구가 보이지 않고 소망이 없어 비참한 생각이 자꾸들고 지치는 것을 생각해보았다. 그래서 나의 죄가 무엇인가 생각해보았는데 다른 사람을 속으로 정죄하고 교만한죄를 보았다. 그 죄의 뿌리는 어려서부터 형들의 그늘에 가려서 항상 혼자였던 것이 상처가 되어서 주위사람을 판단하고 단절시켰다.
그건 자기의와 자기애이다. 부모님의 대한 원망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족의 죄를 덮어야한다.
송재호-
공개적인 곳에서는 거룩해보이려 애썼다. 혼자만의 공간에서는 여러 가지 죄를 많이 범했다.(오픈~~~생략) 내안에 물질 우상이 있고 지금 회사가 인수합병되면서 처지가 종의종노릇 하는 것 같다. 출장중 술먹고 직장상사를 험담했는데 그일로 해서 정죄감이 많이든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가있어야 분별을 잘할 수 있다. 수고와 훈련이 있어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매일큐티는 잘 되어지는가? 생활예배를 점검 해봐야한다.
김대연-
부모님이 별거 중인 상황이다. 이번 주 아버지가 집에 다녀가셨고 별문제 없이 지나간것에 감사했다. 아버지를 많이 미워하는 어머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버지가 우리집의 구원의 통로 임을 인정하자고 나누었고 어머님이 조금은 인정하는 눈치였다.
부모님의 구원과 가정중수를 놓고 애통함으로 잘 섬겨야한다.
회사에서도 사이가 좋지 못한 동료와도 사소한일로 조금 가까워짐을 느꼈다.
그 동료를 구원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계속 기도하면서 섬겨야겠다.
조철규-
여자친구의 어머님이 지난주부터 우리들교회에 나오시고 있고 감사함을 느낀다.
혼자사는 생활을 접고 결혼전까지 누님집으로 들어가 살기로 했다.
믿지않는 누님의 가족을 생각하면서 예배 중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나왔다.
지난날의 내 죄를 끊기위해 구체적으로 내 죄를 노트에 적어봐야 할 것 같다.
진유현-
나의 기도와 나의 삶이 일치하지 못해 많이 힘들다.
나의 믿음의 수준으로 교회에서 맡은 직분 감당이 힘들고 잘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때가있다. 인간적이 생각이 자꾸 올라온다.
기도나눔
1.바쁜생활이 계속되어지는데 시간적이 여유를 가지고 효율적인 시간 사용 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2.가족구원이 빨리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주세요.
3.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1.과장님과 관계회복 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1.누님가정 구원 받을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믿음의 1대손으로 굳게 설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1.아버지에게 애통한 마음으로 말씀 잘 전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중보기도 파수꾼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3.회사에서 팀장 전도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1.아버지 인격적으로 예수님 만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부모님 우리들교회 나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1.다운이 많이 된다. 큐티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아버지와 대화로 관계 회복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현철..고맙다. 연약한 우리들을 위해서 생각날 때마다 기도해 주삼~~
목장식구들...월요일 저녁 7시무렵 드디어 내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새 핸폰을 구입했는데, 전화번호부를 옮기지 못하는 터에... 묵상나눔을 못하고있네요. 오늘 중으로 전번 옮겨서 낼 아침부터 다시 묵상나눔 가지도록 하께요. 오늘도 주님 주신 말씀따라,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는 하루가 되고, 낮은 자나 높은 자나 한낱 한숨밖에 없는 인생임을&nb
양육자님 기도제목 보러왔다가 읽고 갑니다.
진솔한 청년들의 나눔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성민형과 유현이는 가까운시일내에 부부목장에 가실지도 모르겠네요
^^;;;ㅋ이것도 기도해줘야 하나요? (때리지마시오~!쿨럭~!)
암튼 목장가족분들 모두 승리하시길 바래요~!!
유현...신실한 목보적용 고맙다. 부부목장에는 좀 있다가라... 우리랑 좀 더 있다가...ㅋㅋ
원배...우리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긍휼하심만을 바랄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면 미쁘신 주님께서 늘 우리안에 동행하실거야. 아자~
철규...하나님의 은혜의 방주에 우리 함께 타게 하심에 감사드리고, 매일 매일 말씀묵상과 기도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증거되기를... 아멘!!
ㅋㅋ 유형형제 동감이요. 동감 ㅋㅋ ~ 나됴 에디터 써봐야지.. 좀 색달라 보일지도..
~~ 처음에 open하는것이 정말 망설여 지더군요 .
ㅎㅎ 나도 부부목장 어여가고 싶다.ㅋㅋㅋㅋ
(아버지!! 나도 부부목장 보내주세요~~~~)
철규형 자주 오셔서 리플 부탁드릴게요.그리고 어른들 큐티나눔 목장보고서 꼭 읽어보세요!!!(결혼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믿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다닌지 벌써 1년이 넘고 목장나눔 참가한지도 벌써 몇달이 넘었는데오늘 첨으로 홈피에 접속해서 답글을 다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ㅠ.ㅜ 5분/10분 시간을 못내는게 정말 바빠서 였을까? 깊은 반성을 합니다..
어제 나눴던 나눔을 오늘 인터넷으로 다시 보니 감회도 새롭고 더욱더 나를 반성해 봅니다 ^^
암튼 이번주 날시도 쌀쌀해 졌는데 감기 조심들 하시고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