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종이 되어서라도 반드시 구원의 장막에 거하길
소망하는 김순찬 목장 기도제목입니다.
순찬 목자
1. 2주간 아랍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있는 순찬 목자는 29일 귀국합니다.
마지막 일정까지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인도하심속에 거하며,
주님이 주신 비전에 대해 확증을 얻고 돌아오는 시간들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은영 자매
윤정 자매
1. 양육교사 훈련 과제물 숙제로만 생각하지 말고 은혜 가운데서 할 수 있도록
2. 여호와의 장막에 가족이 거할 수 있도록
3. 환경의 장사가 없다며 불경기로 하나님께 불평과 염려 보다는 기도와 묵상이, 감사와 왜?가 없는 믿음으로 한주를 평안히 보낼 수 있도록
정아 자매
1.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려서 목소리도 안나옵니다.
빠른 쾌유와, 예배의 감격과 기쁨도 함께 회복되도록.
미 진
1. 종의 종이 되서라도 반드시 저주들을 끊고 구원의 장막에
거하는 저와 우리 가족이 되도록.
2. 수요예배에 동생을 데리고 올 수 있도록, 동생이 말씀이 들리도록.
3. 바쁜 일정속에서도 질서와 평안함을 누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계속 생각하다 오늘 결정했어요
이번 주일은 가족모임으로 서울에 없어요
다음 주일에 보아요
아~넘 길다아~들을 얘기도 많은데....
성령충만한 윤정 때문에 나 또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어.
차분하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인정하며 가고있는
은영이를 통해서도 지금 이곳, 이때가 가장 완벽한 하나님의 셋팅임을
나역시 고백하며... 그런 의미에서 우리..
11월 가기전에 독감예방 주사도 맞고, 비타민도 잘 먹고...
계절이 계절인만큼 잘 준비하며 가자궁.ㅎ
우리들 교회 이름은 공동체를 강조하는 뜻이 있다는데
목장을 뺀질거리며 들락날락 하는 윤정
그러나마나 오늘도 목원들은 제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값 없이 챙겨 주어서 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