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9:18~29 < 여호와의 장막 >
# 나눔
♡최영심(80) 영심언니는 남자친구가 청년부 예배를 함께 드리기는 하지만 공동체에
속하지 않고, 가치관이 변하지 않아서, 잦은 말다툼을 하신다고 하네
요. 남자친구를 말씀으로 정죄하고, 찌르기 보다 남자친구가 말씀이 들
릴 수 있도록 기도하고 사랑의 언어로 말하는 적용을 하시겠다고 나눔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음란을 끊을 수 있도록.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 할 수 있도록.
♡김미현(82) 전에 다녔던 교회의 친한 언니를 전도하셨는데 그 언니께서 우리들교회
말씀이 너무 좋다고 하시며 새가족 등록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현언니 본인은 아직 목사님 말씀이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신다
고 말씀이 내 말씀으로 들렸으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기도제목: 아버지 수술하신 부위가 회복될 수 있도록.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인간관계에서 자유함을 가질 수 있도록.
♡권회림목자님(79) #목원들 걱정으로 눈물 마를 날이 없는 우리 회림언니.
(이번주에 나오지 못한 목원들 걱정하시느라 ㅠ.ㅠ )
문제부모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개인차에 따라(연약함의 정도)
상처받는 정도가 다르다는 말씀을 듣고..
내가 이렇게 된 것은 다 아빠 탓이야 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지만 그것은 내 죄가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책임전가를 하고 싶었던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결국엔 모든 사건 가운데 선택은 내가 했기
때문에 그 책임은 나한테 물으신다는 것을 알았다고 나눔하셨
습니다.
# 언니가 우리들 교회 오기까지의 시간동안 기도해주고, 인내의
시간을 보냈을 남자친구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도 나누셨습니
다. ^0^ ㅋ
-기도제목: 목장과 고등부 아이들 잘 섬길 수 있도록.
전적으로 하나님께 인도받을 수 있도록.
집 공사가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오늘 공사가 잘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이은애(83) 환경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씀처럼.. 조금이라도 잠잠하고 편안한 환경
가운데 놓이면 어김없이 세상적인 것에 눈을 돌리며, 아버지란 존재에
대해서 다시금 무감각해지고 싶은 나의 죄성을 보았습니다.
아버지의 부재와 혈기를 생각하면 두려워서 떨고, 여전히 아버지의 영혼
구원 보다는 내 연민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
하나님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환경 가운데 있는 것이 은혜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내가 죄인이라는 것 때문에 눈물 흘릴 때 여호와의 장막에
거할 수 있음을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설#48092;(79) 호주에 계신 설#48092;언니도 기도제목을 보내주셨습니다.
배우자 선택 과정에서 잘 분별하고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라현주(83) .성지윤(77) 이번 주일에는 현주와 지윤언니가 예배와 나눔에 꼭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0^
우리 은애~고마워~ㅠㅠ든든한 네가 옆에 있어줘서 연약한 내가 뭍어가는구나~^^한주동안 깨어서 함께 기도하자~돌아오는 주일에는 모두가 함께 여호와의 장막에 거할수 있기를 소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