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목장보고서
채성욱-목사님 설교를 들어면서 사족이 많다고 생각하면서 마음으로 판단과 비난하
는 마음이 생기면서 두통을 동반했다.
나의 이런 생각을 어머님과 나누면서 책망을 듣고 어머님 말씀이 옳다고 받아
들여졌다.
목자-우리는 십자가의 길로 들어섰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셈의 계보다. 목사님의 설교
가 왔다 갔다하는 말씀까지도 우리에게 약이 된다. 붙어있으면 들릴 때가 있을 것
이다. 우리는 말씀을 들으면서 100%죄인인 것을 인정해야 한다.
조용일-다른 사람을 판단함에 있어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교만하다고 느꼈다.
김대연-삶을 살면서 애매하게 오해를 받고 누명을 받았다. 그 상처로 인해서 다른 사람
을 많이 의식하며 살고 있다.
목 자-다른 사람이 오해하면 그 오해를 받아 들여라 분명히 오해 받을 원인을 제공 했
을 것이고 그것이 내 삶의 결론이라 인정되어 져야한다.
마음가는대로 행동 하면 않되고 내속의 상처를 드러내고 하나님께 그 상처를 치
유 받아야한다.
박성민-리스바와 같은 회계를 하면서 나의 모든 죄를 구체적으로 적어보았다. 초등학
교때 키가 작아서 상처였고 그 것이 성장하면서 주목받고 싶은 마음으로 드러
났다.
김원배-2주전부터 감사노트를 쓰고자 결단 했지만 잘 이행되지 못 하고 있다. 아직도
인간관계에서 거부감이 많다. 사람에게 기대감이 없고 참고 기다리지 못하는 나
의 연약함이 있다.
부모님과 형과의 관계가 좋지 못 하다. 불편한 사이에 내가 끼어있어서 중간자
역할을 하고 있다.
기도제목-
김원배-
1.이번 주 수요일 어머님 백내장 수술 잘 마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매일 큐티하고 은혜 받은 것 목원들과 문자로 나누는 적용 실천할 수 있게 기도해주
세요.
3.믿음 안에서 교제할 사람 만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조용일-
1.몸이 좋지 못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건강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하나님만 의존하는 삶 살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3.교제중인 자매와 다툼 없이 잘 교제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김대연-
1.지난날의 상처 하나님께 치유 받을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별거중인 아버지 어머니 식사약속이 잡혔는데 가정중수 잘 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3.배우자 하나님 인도받아서 만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박성민-
1.교회에서 한 모든 오픈 부모님께 오픈해서 부모님의 자랑꺼리인 아들이 특별하지 않
다고 (똑같은 죄인이라고)고백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나의 죄고백으로 인해 우리들교회로 부모님 인도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진유현-
1.믿음이 연약한동생과 가족구원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시간을 잘 활용해서 중요한일 빼먹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3.하나님이 주시는 배우자 잘 인내함으로 기다릴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유현...언제나 신실한 목보!! 넘 고마워~
원배...아침에 보내준 큐티나눔 넘 고맙다~
철규...어제 못봐서 더 보고싶었는데, 오늘 긴 리플 넘 고맙구..담주에 꼭 보자~
대연...언제나 우리를 웃음짓게 하는 마음에 넘 고마워~
용일, 성욱, 재호...빨랑 리플 달거라~ 기도제목도 함께...
울 목장식구들 이번 주도 하나님 은혜마니마니받는 한 주 되기를 기도합니다
대연형!! 에디터도 좋지만 **^^** 칙칙한 남자 목장나눔에 샤방샤방 인테리어가 필요합니다.
은혜좔좔~~ 배경음악이랑 배경화면좀 풀옵션으로 좀 좌악~~깔아주세요!!!(저는 실력이 딸려서)
철규형 저는 아직 목자님 발뒷꿈치도 못 쫓아 갑니다.ㅎㅎ
어제 못봐서 서운했는데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줘서 고맙구요^^ 기도제목이라도 올려 주세요!!~~
나보다 늦게 목장에 들어왔지만 예배를 사모하고 믿음을 구하는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는 철규를 보면 도전이 많이 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숙시키실 거야!^^
목장식구들 방가요... 어제는 아침일찍(?) 출근해서 데이터 맞추는라 전쟁을 치럿네요..
내열심으로만 되지 않는다는것을 인정해야 되는데..그게 잘 안되네요..
결국 갈끔하게 마무리도 못짓고 월요일부터 정신없네요 ㅠ.ㅜ
예배와 목장모임은 이제 안빼먹을려고 다짐햇는데 당분간 매월초에는 어쩔수가 없네요 ...이번주는 꼭참가해야지 ^^
목장모임때 다짐햇던 것들이 막상 집에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