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기쁨도 없이 방관자처럼 앉아있었던 저를 말씀이 살린 시간이었습니다. 각자 말씀으로 은혜받은, 그리고 의문을 가지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번주 몸이 아파서 못나온 혜원이와 일이 있어 못나온 영미, 승무원이어서 일하러간 지희, 집이 멀어서 못나오고 있는 정원자매... 다음주에는 꼭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목자 정화
새로운 직장에 잘 다니고 있는 정화는 요즘 특별한 고난이 없어 자칫 나태할수 있지만,일대일 양육교사와 중보기도 파수꾼으로 깨어있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아무리 교회를 다녀도 가치관이 다르면 말이 통하지 않음을 깨닫는 한주였다고 합니다.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
-중보기도 파수꾼으로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정해진 시간에 기도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교사 충실히 받을 수 있도록
-같은 말씀으로 말이 통하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은정언니
언니는 소개팅을 하셨는데, 믿지 않는 분이셔서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불신교제까지 하면 안되는데,,,하는 마음이 있지만 조금의 갈등(?)이 있다고 합니다.
-잘 분별하여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살이 쪄서 건강에 해로운데 먹는양을 줄일 수 있도록
-동생이나 어머니에게 혈기부리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은선이
좋은역할과 나쁜역할이 없다하셨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자꾸 자신만 나쁜역할을 맡는것같아 인정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은선이의 갈급한 마음이 꼭 해결받길 기도합니다.
-말씀이 인정이 되어 마음의 눌린것들이 평안해질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회복과 사람들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함께 하나님을 믿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선
3주간의 해결되지 못한 답답한 마음이 있어 예배에 대한 기대감없이 앉아있었는데,,,이름만 줄줄이 써져있는 말씀속에 정말 저에게 딱 맞는 말씀을 해주셔서 예배전,후의 저의 모습이 저도 놀랄만큼 달라졌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항상 잘되고 좋은역할을 하는데, 나만 매일 지지리궁상같고 나쁜역할을 하는것같아 삶이 슬펐습니다. 그러나 좋고 나쁜역할은 없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것이다. 그냥 우리는 역할에 충실해야한다라는 말씀을 듣고 마음의 자유함이 생겼습니다.
-예배를 기뻐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를 평택에 있는교회로 나가고 있는 서울까지 올수
있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역할에 잘 순종하여 기분변동이 심해지지 않도록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지희
-영육이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동생이 수능을 보는데 지혜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혜원
-공동체에 잘 참석할 수 있도록
-신교제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미
-예배를 사모하고 공동체에 속하는것을 기뻐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원
-지역이 멀어서 못나오고 있는데, 공동체모임을 사모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언니^^
여전히 목보 엄청 빨리 올려주시네요~~ 감사감사^^
사람이 적을 수록 말이 길어지는 우리 -_-;; 어젠 엉덩이 좀 아팠을텐데...
끝까지 앉아서 나눔한 은정언니랑 은선이 둘다 너무 수고했고 감사하다는^^
역할에 순종하는 우리이길^^ 그리고 예배를 사모하는 우리이길^^
그리고 각자의 기도제목까지 함께 기도합니다~
영선언니 어제 제 야그 듣느라 친구분들 늦게 만났죠~~ 미안융~
그래도 내 야그 듣고 위로해줘서 넘 고마워요.. 왕언니 은정언니 울 목자 정화언니 고마버용 ㅠㅠ
너무 위로가 되었고 목장에서 얘기 나눌 수 있어 넘 기뻐요^^ 히~~~
못나온 울 목원들두 힘내구용~ 기도할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