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저희 목장은 예배가 끝난 뒤 식당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최유림, 진선혜, 임수겸, 윤여원, 저 그리고 목자 언니 이렇게 여섯이 모였습니다. 나눔을 하다보니 열등감이 저희가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상처임을 알게 되었어요. 연약한 저희 목장 입니다. 열등감이 치유 되도록, 이 상처가 저희 대에서 끊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
진선혜
1)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상처 (재물 욕심과 남을 무시하는 것)가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치유받지 못해서 힘든데, 이것을 가지고 기도 열심히 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요즘 고난이 없는 것 같아서 하나님께서 저를 버리신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제가 이런 생각을 갖지 않게, 또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잠을 잘 못 이루십니다. 이 사건이 아버지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최유림
1) 요즘 외로워서 집에 들어가기가 싫습니다. 사람을 찾아서 기대려고 하는데, 말씀을 붙들고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어머니가 일하시는데 무척 힘들어 하십니다. 어머니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힘들어 하는데, 힘들어 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임수겸
1) 동생(수철)이 요즘 아픈데 마음 편안하게 수능 볼 수 있도록
2) 어머니가 잠을 못자서 건강이 안좋으신데,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3) 아버지가 교회에 나오시긴 하지만 말씀이 잘 안들리셔서 동생이 힘들어 하면 술을 드시고 힘들어 하십니다. 저희 아버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4) 제가 함의 족속이 되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윤여원
1) 아버지, 어머니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2) 집중해서 공부하고 QT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강한나
1)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게
2) 열등감을 하나님께 치유 받을 수 있도록
3) 어머니가 알맞은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찬미 언니
1) 열등감을 하나님께 치유 받을 수 있도록
2) 사소한 것에 상처받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참석하지 못한 최송이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항상 너무 잘 정리해주어서 고마워^^
한나의 목장보고서를 읽으니 목장때 나눔이 기억나면서 은혜가 새록새록이야^^
기도열심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