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언니 - 토요일 결혼식장을 5섯군데나 다녀왔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어색함을 느낄수 있었다. 섬김의 마음이 없으니 연락을 못했다. 회사일과 결혼식,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풀리지 않는 사이 가운데 말씀을 통해 다시금 거룩을 이루어 갈 수 있었다.
주일 아빠가 예배를 드리다가 약속으로 일찍가셔야 한다는 말에 예배하고 가야지 하며 아빠의 맘을 건드렸고 싸움이 일어났다. 엄마와 동생이 아빠의 상한 마음을 만져주어서 조금은 풀리셨지만 예배에 올인하지 못하는 아빠를 보며 조금더 참지 못한 모습에 적용으로 문자를 통하여 아빠에게 키워주심(낳아주심)에 대한 감사의 고백을 드렸다. 답장은 없었지만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큐티를 통하여 치유해 주심을 느끼는 한주였다.
기도제목 - 이사를 잘 할 수 있도록, 근무하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음성을 잘 듣고 내려놔야 할 부분과 인도하심을 깨닫고 나아갈 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없다는고백(내가 너무 약하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도록)
할아버지 구원을 위해(쇠약, 근력이 약해지셨다. 시골내려가시기전에 세례를 받으실것 같은데 하나님을 알고 천국에 가실 수 있도록)
정은언니 - 2주간 관계속에서 고민을 하면서 지난주에 홀로의 시간들을 갖게 해 주심에 약한부분(친해지면 감당못하는 약함 보게하심) 넘어서야 하는 부분을 위해 작정과 기도를 하게 되었다. 주일 말씀을 통해 감동의 시간을 갖게 되었고 셈의 계보로써 가족들을 많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엄마가 아빠와 이혼하지 않으시고 잘 버텨주심에 감사드린다. 또한 아빠가 역할을 잘 감당하셨기에 우리 가정이 이렇게 세워진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고난이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 큰 외삼촌과 큰 외숙모 관계에 문제가 있다. 또한 작은외삼촌은 교회에서 봉사하시다 시험에 드셨는데 위기상황속에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방학 후에 집에 내려가지전 친척오빠를 잘 섬길수 있도록-내 처지, 상황에 급급하지 않고 섬길수 있도록
미선 - 대학원 진학에 대한 포기를 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부르심으로 쓰시기까지 지금 처한 상황에 만족하며 맡겨주신 영혼들 섬기며 지낼 수 있도록
기도제목 - 작은언니에게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마음이 열릴수 있도록(교회로 나오실 수 있도록)
TV가 잼있다. 근무하고 집에가면 2정도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우선이 하나님이 될 수 있도록
지윤이가 나눔하다가 일찍갔네요.
담주 지윤, 세원이와의 나눔을 기대하며 꼭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