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창세기 10장 1~32절 노아의 후손들
졸업콘서트니 머니 이래저래 핑계를 대며.. 목장보고서를 처음.. 올리..는...87또래 장지영입니당
먼저 저희 목장은 환희 언니와 저, 최예원(85), 최효정(86), 이석근(85),박하진(89),주은혜(89), 심규만(86)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는 환희언니, 효정언니, 은혜, 그리고 저 이렇게 넷이서 만남을 가졌답니당.
환희 언니 - 너무나 편한 야벳과 같은 나의 상태가 너무 좋음을 고백한다.
이번 주 QT말씀을 묵상하면서 바울의 모습을 보며 가족과 목원 등 사랑하려했는데 잘 되지 않았다.ㅠ 야벳이 되어 바라보고만 싶었다.. 무관심은 죄라고 하셨는데 내 힘으로는 정말 할 수 없다.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었음 좋겠다.
각 자 사냥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니?
은혜 - 어렸을 때 아빠의 직업상 해외에서 조금 살다왔다. 그래서 그런지 내 힘으로 해외에서 더 좋은 경험을 하고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 사냥을 하고 있다.
환희언니- 결과적으로는 그 해외에시의 경험을 통해 우리들 공동체에 오게 되었지만.. 지금 나는 이 공동체가 너무 좋다..
대학원 입학 후 유학도 생각하는데 부모님 구원도 되지 않으셨고 내 믿음상태에 있어서도 공동체를 떠남에 있어 두렵고 무섭다.
하나님께 물어봐야 한다. 어떤 경우에서도 실수하시지 않는 하나님이시다.
효정언니 - 내가 아무리 초라해도 찾아와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의 가정이 힘들고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그 환경이 아니었으면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 것이다. 믿는사람이 책임져야 한다 하셨는데 와 닿았다.
교회 다니는 것에 엄마가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말씀하셨을 때 속상했다.
환희언니 - 효정이 대에서 끊기길 원한다.
언제가 제일 힘들었니?
효정언니- 부모님이 오빠를 더 이뻐하셔서 힘들었다
나도 외모, 세상, 해외 가는 것 다 부럽다. 일해서 여행갈 계획이 있는데 주일을 못 지켜도 가고 싶다...
지영- 저번 주에 한 가수의 콘서트에 갔다 왔다. 음악적으로 부족함 없이 너무 잘했다. 잘했다 이외의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 가수 한 명에게 음악하나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찬양하는 사람으로써 많은걸 느꼈다. 감동이 없는 그 공연을 보며 참 안타까웠고 정말 노래와 찬양은 비교할 수 없다 생각했다.
나는 지금 세상에게 인정받는 것과 물질을 사냥하고 있음을 고백한다.
나는 분명 비젼을 받아 찬양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세상 것에 눈감지 못하고 더 갈망하고 있다.
콘서트를 보면서 왜 내가 찬양하는 사람이 되어야하는지 왜 나를 부르셨는지 그 중심에 있어 더 바로 세워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어제 사건이 있었는데 동생과 크게 싸웠다.. 목원들과 함께 나누려고 도넛츠를 사놨다. 통화를 하고 있는데 엄마와 동생이 그것을 먹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그 순간 통화를 멈추고 왜 남의 물건을 물어보지도 않고 함부로 만지냐며 화를 냈다.. 동생은 머가 잘못됐냐며 엄청 심한.. 말을 내뱉으며 더 화를 냈다. 난 혈기를 참지 못하고 같이 막...싸웠다.. 시간이 어느 정도 경과한 후 동생은 교회를 당분간 좀 있다 나중에 나가겠다(고등학생인 동생은 교회 가는 것이 싫어 엄마와 같이 겨우 2부 예배를 드리고 있는 상태) 말했다..
상대방이 아무리 잘못했다 할지라도 먼저 예수 믿고 말씀 듣는 사람으로써 내가 무조건 잘못한 것이라 하셨는데 순간 혈기를 참지 못했다. 이 시대의 최고 순교는 혈기부리지 않는 것이라 하셨는데 내가 동생이 교회 나오는 것을 막고 있다.. 구원에 목적 둔 감동을 주는 행동은커녕 혈기만 부렸다..나를 위해 수고하는 동생에게 너무 너무 미안하다..
함의 교만으로 인해 나라가 갈라지는것이 벨렛의 때에 일어나는 사건을 보면서 조상의 죄를 나의 때에 회개하게 하심에, 그것에 인정할수 있음에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우리 가정을 이끌어 가심에 감사하고 나를 변화시켜주심에 감사하다. 내 죄를 더 더더 봤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환희언니 - 야벳과 같은 내 모습 회개하고 셈의 자손되어 애통한 마음으로 내 역할 잘
하도록.
세상 욕심 버릴 수 있도록.
은혜 - 미술 관람을 하러 광주와 부산을 비행하는데 잘 하고 수요예배 올수 있도록.
6~7시 경건의 시간을 정했는데 잘 지키도록.
효정언니 - 현재의 상황에서 상처받지 않고 순종하고 집의 저주를 끊도록 .
남자친구 영혼구원을 위해서..
지영 - 나를 택한 백성으로 불러주신 언약의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세상 #51922;는
사냥꾼이 아닌 셈의 자손이 되도록.
나의 죄를 계속 걸러내고 가정과 학교에서 순종하도록.
말씀요약도 잘하고~ 기도도 잘하고~ 나눔도 잘하는 우리 부목자 지영이^^ 잘하고 있어-!ㅎ
나도 탐내던 도너츠ㅎ 고런 사연이 있던 도너츠였구나!!
너무 친근한 사람들이 많이 보이니 정겹다정겨워~~~~
환희언니 목장 식구 모두모두 홧팅이에요 :D
목장에서도 항상 잘 나눠주고, 이렇게 목장 보고서 까지 써 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 우리 모두 셈의 자손으로 홧팅이야!!!^ ^
처음 올리는 목장보고서^^;우리목장에서 부목자역할 넘 잘해주고 있는 지영언니~곰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