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속에서 무기력하게 지내다가 이제서야 목장 보고서를 올립니다. ㅜ ㅜ
항상 목장을 생각하며 기도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마음먹지만 큐티를 하면서도 쉽지가 않은 일인것 같아요..그치만 제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더 이런일을 맡겨주신것 같아요,,.
아므튼,, 이번주에는 목장식구들과 함께 감자탕도 먹구~까페에 가서 길게길게 나눔을 해서 8시까지나 했답니다.
우리목장 기도제목
처음으로 나눔에 참여한 보원이♡
~ 예배에 사모하는 마음을 갖고 목장 나눔에 잘 나올수 있도록..
먼가 분위기있는 옷으로 우리를 궁금케했던 지혜언니♡
~말씀을 사모할수있도록, 고민을 기도로 연결할수있도록,
말씀을 듣고 싶은 부분만 듣는것이 아니라,, 온전히 순종할수있도록,,
직장에 힘들고 지친 몸을 그래두 잘 데리고 온 목자지수언니♡
~30년후를 보고 진로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항상 내 역할자체에서의 믿음을 가지구 요동치 않도록...
저번주에 못봐서 너무 반가웠던 신애언니♡
~교회에 잘나올수 있게..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 안받고 잘 넘길 수 있도록 지헤를 주세요..
스트레스만 받구 실천안하는 부목자민경♡
~졸작에 의욕을 가지구...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날수있게
가정에서 내역할에 순종잘하구,. 공부하는 모습으로 동생한테 본을 보일수있게..
기도부탁드려요~
민갱아 이렇게 목장보고서로 안부들으니 죠타~ 자주 올려줘~~~~ㅎㅎ
지수목장 아쟈아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