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성령안에서 서로 알아듣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죄의 고백들이 알아들어지고, 연약함의 고백들이 알아들어지고, 힘든 인간관계에 대한 고백들이 알아들어지니...함께 기도할 마음까지 주심을 감사합니다.
흩어지게 하신 교제, 건강과 가족관계에 대해 설교말씀을 통해 깨달아지는 은혜를 입게 하셔서 해석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흩으심이 저주이고 버리심인줄 알았는데...흩어져서라도 자존심이 깨지고 교만이 깨져 하나님 만나고, 성령님으로 인해 다시 모이는게 축복임을 가르쳐주시려고...흩으심이 하나님의 사랑의 모략이었다고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현실
동생 결혼으로 이제 흩으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며 서로의 가정이 더 생육, 번성, 충만할 수 있도록
중등부에 왕따로 인해 친구들과 어울려야하는 체육시간이 죽을만큼 싫은 아이가 있는데(수면제 사 모으는 시도까지...) 하나님 찾아와주셔서 만나주시길
직장에서의 피곤의 누적과 매주말 일(결혼식, 집들이 등)이 생겨 바쁜 와중에 건강관리가 안되어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는데 체력관리도 잘 할 수 있도록
미선
직장에서 또 가정에서 나를 돌아보고 또 다른 사람들의 일도 돌아볼 수 있도록
다시 하는 일대일 양육, 여전히 숙제가 힘들고 미뤄지는데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은
최옥석 목사님 가정을 주님...돌아봐 주시길
하나님을 사랑하는 최소의 신앙고백 십일조를 계속 잘할 수 있길
(물질관리 잘 할 수 있길-돈, 물건 잘 잃어버리는데 정리정돈,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예배에 집중할 수 있길(주로 뒤에 앉는데, 뒤쪽에 앉아 예배중에도 시선을 거스리는 행동을 하는 커플들...내가 잘 피하고 오히려 중보할 수 있길)
얼굴피부...
정은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길(김연아 안녕~신문기사로 만족할 수 있도록)
2년 뒤, 교회와 심적거리가 너무 먼 파주로 이사가는게 결정이 되었는데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부모님께 있길, 꼭 공동체 속으로 들어와 신앙생활 하실 수 있길
체력관리 잘 할 수 있길(11시전에 꼭 취침)
복희
알아듣지 못해서 서로 할 말이 없는, 한명 있는 간호사...지혜롭게 대할 수 있도록
내년에 부모님이 서울로 올라오셔서 꼭 신앙생활 하실 수 있도록
조카 명진이 수능보는데 시험끝나고 꼭 교회로 인도해주시길
대출갚는다는 적용한다고 마음이 인색해지는데 돈 우상이 깨지고 지혜롭게 잘 흩을 수 있도록
바쁘고, 괜히 오기싫고...승이언니, 성현, 수미언니 덕분에 우리의 기도의 간절함이 식지않음을 오히려 감사해야하는지...
목자언니의 아픈중에도, 없는 중에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감사했던 간증이 저희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대단한 영걸 니므롯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는 노아 목자언니...삶으로 보여주시는 것만 저희에게 남는다고 하셨는데 저희도 닮아가길 원합니다.
우리 귀한 찬이.. 나도 잘 키우니 난 루미라고 할까나??
걱정마.. 울 정은이 이제 내려 놓기로 했단다!
방심하다가 이사가게 생겨서 정신 바짝 들었음~
울 형제들도 조심하렴! 괜히 시간낭비 감정 낭비 하다
가까이 있는 중요한 영혼들 놓치지 말구..
배가 불러지고 살만하니
양심에 기름기가 껴서 비대해진
정은언니는 연아를 넘 좋아해..
연아를 볼 때마다 언니생각이 나는 저는 언니를 좋아하는 걸까요?ㅎㅎ
지은아~ 니가 준 화분 많이 자랐다~
남들은 잘 모르는데 나는 하루하루 얘 자라는게 눈에 보이는 것 보믄 아직까진 잘 키우고 있는 것 같아.
내가 이름 지어줬어. 마에 라고... ㅋㅋ